연극인들의 창작활동을 압박하는 불안정한 생활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20일, 연극인복지재단 '마로니에재단'이 출범한다. 박정자 연극인복지재단 추진위원회 대표는 "연극활동이 주는 경제적 수입은 거의 최저 소득층에 속하는 수준이다. 연극인들은 국민 대다수가 누리고 있는 4대 보험에서 조차 열외된 존재이다"고 밝히고 연극인들이 복지재단에 함께 할 것을 촉구하였다.
연극인복지재단 '마로니에재단'은 △연극인 생활안정 지원 △연극인 자녀 장학사업 지원 △연극인을 위한 재교육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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