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14일 '두발자유화집회' 교사 1천여 명 배치 조수빈 기자 2005.05.13 13:00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서울시 교육청은 내일(14일) 광화문에서 예정된 학생들의 '두발자유화집회'에 중고등학교 교사 1천여 명을 배치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학생의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광화문 한국통신 앞과 인근 장학관 등에 본청 직원 181명과 고등 교사 584명, 중등 교사 363명 등 총 1,128명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