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20일 수련회에서 대중적 산별 논의

공공연맹이 잠정적으로 '2006년 산별 전환을 선언한 상황'에서 연맹의 5.20 수련회를 통해 산별노조 건설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연맹은 4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네 차례의 전체회의를 거쳐 오는 20일 가맹노조 상집간부 합동수련회에 대한 기획안을 확정했다.

이번 수련회는 연맹 창립이후 최대 규모의 산별 결의의 마당으로, 공공산별노조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별노조의 합리적 건설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공공연맹은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집행부 안은 올라간 상황이지만 단위노조 집행간부들의 의견까지 수렴해 결정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의 목적”이며 "이번 수련회 예상 인원은 약 1,10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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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 , 산별노조 ,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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