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으로 가는 쌀, 26일 육로 수송 시작 라은영 기자 2005.07.26 09:26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올해 북한에 제공될 쌀차관 50만t중 2천 500t이 26일 오전 경의선과 동해선 육로를 통해 수송됐다. 오늘 수송을 시작으로 이후 11월 9일까지 개성지역에 9만t, 고성지역에 8월 10일까지 1만t이 전달될 예정으로 정부는 올 12월 까지 차관 약속치인 50만t을 수송 완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