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으로 가는 쌀, 26일 육로 수송 시작

올해 북한에 제공될 쌀차관 50만t중 2천 500t이 26일 오전 경의선과 동해선 육로를 통해 수송됐다.

오늘 수송을 시작으로 이후 11월 9일까지 개성지역에 9만t, 고성지역에 8월 10일까지 1만t이 전달될 예정으로 정부는 올 12월 까지 차관 약속치인 50만t을 수송 완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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