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호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기획예산처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공동주최한 '미래 한국의 선택 무엇인가'라는 공개토론회에서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재 56-60세의 수준의 은퇴연령을 72세에서 75세로 대폭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병호 연구위원은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는 출산력 복원 및 유아지원강화와 함께 여성, 고령자의 사회 경제 참여 활성화 방안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며 한국정부도 고령 노동자의 은퇴연령을 고려화수준에 연동하는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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