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노정연, 창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움 '계급적 노동운동의 전망'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가 창립 10주년 맞이 기념 심포지움을 오늘 26일(금) 저녁 7시 숭실대 사회봉사관 1층 백마당에서 진행한다.

'노동운동 위기 논쟁'을 넘어 '계급적 노동운동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박성인 한노정연 소장의 사회로 '자본축적구조의 변화와 노동운동의 대응'에 이은숙 부소장, '계급적 산별노조의 건설 전망'에 김영수 부소장, '유럽노동운동의 역사적 경험 비교 평가'에 정병기 부소장 등이 발제를 한다.

그리고 노중기 한신대 사회학과 교수, 인재원 노동자의힘 노동위원장, 양효식 전노투 상황실장, 임성규 전진 의장 등이 참여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 : 3472-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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