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인권활동가모임, 2005 대학생정보인권포럼 공동기획단 제안

정보인권활동가모임은 "대학이라는 공간에서도 스마트카드, 도서관지문인식기, CCTV, 기숙사 정맥인식기 등 개인정보활용시스템의 무분별한 확산으로 대학인의 정보인권 또한 심각한 위기상황에 처해 있다"며 "대학생들의 정보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현재 대학사회가 처한 정보인권침해사안에 대해 알리고 대응방안을 모색할 자리가 필요하다"며 2005년 대학생정보인권포럼을 기획하고자 공동기획단을 제안했다.

첫모임은 24일 오후 4시 노동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2005 대학생정보인권포럼은 9월 말에 열릴 예정이며, 대학정보인권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나 교직원은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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