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74차 인터폴 총회에서 로널드 노블 인터폴 사무총장은 "11월 부산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테러리스트 정보와 분실 여권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필요시 인터폴 요원도 파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총회에 참석한 허준영 경찰청장의 협조 요청에 대한 응답이었다.
한편 허준영 청장은 총회에서 '부산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한 한국 경찰의 테러 대책을 발표해 내용과 '파워 포인트' 사용으로 주목을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