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구속자 석방 서명운동 최인희 기자 2005.11.17 17:53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대량해고 사태 해결을 위한 전남동부지역 범시민대책위'가 17일부터 순천 시내에서 구속자 석방 서명 운동에 돌입했다. 현재 김종안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과 박상욱 전남동부지구협의회 의장 등 12명의 조합원과 민주노총 간부들이 11일간의 크레인농성(9명)과 10월 25일 순천공장 앞 집회(3명) 등을 이유로 연행되어 순천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