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영도지부는 21일 " 동삼동 매립지와 관련한 일련의 행위와 관련하여 김형오의원 측이 고소.고발을 난무해 영도구가 고발공화국이 됐다”고 규탄하며 계속 동삼동 매립지에 대한 '거짓과 진실'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도지부와 주민들은 22일 오후 4시 영도구 동삼동 농협 앞에서 동삼동매립지 범국민공동대책위원회 주관의 서명운동 및 약식집회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10월 31일 김형오 한나라당 의원이 공무원노조 영도지부 임원 12명에 대해 각 5천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강순태 공무원노조 중앙 언론국장은 사이버명예훼손 진원지가 김형오의원 영도연락사무소로 밝혀짐에 따라 내주 중으로 김형오의원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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