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부채에.. 농민 또 음독자살

지난 1일 나주에서 소를 키우던 안치운 농민이 약 3억원대로 늘어난 부채로 인해 어려워 하던 중 스스로 농약을 마시고 음독 자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전농 광주전남연맹은 성명을 내고 "하루 24시간이 짧다하고 땅을 일구고 소, 돼지를 키워도 돌아오는 것은 빛더미 뿐이고 늘어나는 것은 농가부채이니 누가 농사를 지으려 하겠는가. 그마저 마지막 남았던 쌀마저 개방되기에 이르렀으니 이제 농촌에는 더 이상의 희망도 찾아볼수 없게 되었다"며 "농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노무현 정권 퇴진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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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퇴진

    사꾸라 정권, 노무현 정권 퇴진시키고 노동자농민의 민중정권을 건설해야 합니다. 노동자 농민이 더이상 죽지 않고 살 길은 이 길 뿐입니다. 누가 아직도 노무현 정권에 기대를 걸고 있는가? 어리석은 노동자 농민이 되어서는 현실을 타개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