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3월 23일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 갖기로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3월 23일(목) 5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국민과의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는 다음, 네이트,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 사이트로, 이들의 공동 주관으로 오후 1시 부터 1시간 동안 '양극화 극복' 을 비롯한 주요 현안을 주제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26일 인터넷 포털 싸이트를 통해 '취임 3주년을 맞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편지'로 관련 현안들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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