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민예총,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등 19개 사회단체 및 정당이 결성한 스크린쿼터사수 한미 FTA저지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인천대책위)는 오는 25일(토) 오후 2시 부평역 호프광장에서 ‘스크린쿼터사수 한미FTA저지 인천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
인천 대책위는 이번 문화제를 통해 스크린쿼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냄과 동시에 한미FTA의 영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려낼 예정이다.
문화제는 FTA에 대한 내용으로 새롭게 창작한 창작판소리(소리꾼 조정희), 가수(권순우, 아름다운 청년), 춤(춤패 출), 시인(교과서에 수록된 시‘바다가 보이는 교실’의 시인 정일근)등이 출연하고, <고양이를 부탁해>의 정재은감독, <4인용식탁>의 이수연감독, <용서받지 못한 자>의 윤종빈감독이 참석하여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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