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비연, 30일 오후 7시 건국대에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 열어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116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이해 30일 오후 7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를 건국대학교에서 연다. 이번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는 '노동법 개악, 노사관계 로드맵 분쇄! 비정규직 철폐!'를 주된 내용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직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보고와 이후 결의가 모여질 예정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행사 이후에는 오후 9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청년학생들과의 연대문화 한마당도 이어질 계획이다.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올 해 민주노총이 노동절 전야제 행사를 계획하지 않자 학생들과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모아내는 자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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