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본, 한미FTA 반대 광화문 선전전 및 서명 작업 전농 광주전남본부 천막 농성 결합 라은영 기자 2006.06.20 16:54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막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소속 활동가들은 점심시간을 이용해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선전전 및 반대 서명 작업을 진행했다. 한미FTA저지를 위한 여성대책위 소속 활동가들 중심으로 진행 된 이날 선전전에는 한미FTA 시장 개방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도 동시에 진행해 지나 가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20일 오후 농성이 진행되고 있는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는 이후 3일간 천막 농성을 진행할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 본부 소속 농민들과 현재 농성을 진행 중인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공동의 약식 소개 집회를 진행 하며 농성 투쟁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