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대책위, 베니스 영화제서 1인 시위 진행 라은영 기자 2006.08.31 13:13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는 6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9월 1일부터 4일 까지 스크린쿼터 원상회복을 위한 1인 시위 및 내외신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1인 시위에는 베니스영화제의 비경쟁부문 ‘미드나잇 섹션’에 초청된 ‘짝패’의 류승완 감독과 정두홍 무술감독 그리고 양윤모 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등 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