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미 '라디오놀이' 기획

올해 9월로 1주년을 맞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에서 보다 쉽게 제작하고 접근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써의 라디오 매체를 기획했다. 일명 '라디오놀이'

아직 기획단계이기는 하지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진행과 함께 하는 미니FM과 CBS전북방송의 라디오 퍼블릭 액세스까지 구체적인 기획들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진행되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시민들이 참여하는 미니FM은 반경 1~2KM의 소출력라디오와 인터넷에서 동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영시미는 "다양한 우리 생활상의 음식문화를 다시 꽃피우기 위한 시민들의 소통과 공유가 미니FM에서 이뤄진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미니FM에 대한 시민 참여 부문은 총체적인 컨셉과 프로그램 기획 및 방송 컨텐츠 발굴을 위한 기획부와 제작부, 기술부 등이다.

또한 CBS전북방송의 지역시사프로그램의 라디오 퍼블릭 액세스 채널 '시민 전파를 탄다'의 시민 참여를 위해 영시미에서 장비를 비롯해 편집 등의 제작지원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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