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그 중에서도 ‘밤’이라는 절대적인 시간과 공공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성폭력은 여전히 여성들을 위협한다. 게다가 성폭력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시키는 제도와 인식이 팽배하다. 이에 대한 문제제기의 의미로 여성들만의 시공간을 설정, 밤의 공공장소에서 폭력성과 두려움을 걷어낸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즐길 수 있는 밤을 조성하고자 한다”
올해로 3번째, 2006여성전용파티 '피도 눈물도 없는 밤 칠거지락'이 오는 22일 선유도공원 환경 물놀이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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