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사업장 지원하는 추석선물 골라보세요"

한가위를 앞두고 장기투쟁 사업장들이 투쟁기금과 생계비 마련을 위한 추석특판 재정사업을 벌이고 있다.

1년이 넘도록 장기투쟁중인 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기륭전자분회는 생계비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으로 황태선물세트(2만5천원)와 육우사골선물세트(8만원)를 판매하고 있다.


만영아름드리지부, 도우지부 등 수 개월째 파업중인 공공연맹 건설엔지니어링노조 사업장들도 추석특판으로 횡성더덕(4만5천원), 금산고려홍삼파워골드(4만3천원), 정관장천년홍삼(10만5천원), 석류진액골드(3만원), 공주정안알밤(2만4천원,4만4천원), 지리산토종꿀(3만5천원), 순천배(3만원), 황태포(2만6천원) 등을 마련했다.


금속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한우물분회도 투쟁기금 마련 재정사업을 벌이고 있다. 한우물분회는 평양에서 직송한 흑화고표고버섯(4만원,5만5천원), 산채나물세트(2만5천원), 웰빙천연와인세트(3만5천원), 장뇌삼술(5만원) 등을 판매중이다.


비정규직노동자들의 투쟁을 지원하고 있는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에서도 함경도 칠보산 자연송이(7만원-25만원), 자연산 두하나 상황버섯(9만원) 등 북한산 제품을 추석특판한다.

  구입문의 :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02)2637-1656
태그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최인희 기자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