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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시30분 대정읍 농민회 분들이 차량 행렬에 가세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
10월25일 한미FTA 협상 사흘째날, 제주농민회는 오전10시 한라체육관을 시작으로동,서 양방향으로 컨벤션센타까지 가는 일정이었다. 그러나 동,서 양방향으로 가는 내내 경찰들이 길을 가로막아 농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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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정읍에서 합쳐진 시위차량들이 트렉터를 앞장세우고 대정읍을 돌며 가두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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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행렬이 덕수 삼거리에 다다르자 전경차가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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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번의 경찰과의 마찰뒤에 차량시위대는 다시 컨벤션센터를 향해 행진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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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단지를 4km 앞에 둔 예래입구에 도착하자 경찰이 차량시위대를 막아서며 우회할 것을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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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서쪽에서 출발한 차량들을 예래사거리에서 가로막자 동쪽에서 출발한 차량들이 평화시위를 보장을 요구하며 그곳까지 행진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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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비켜!" 차량시위 보장을 요구하며 한 농민이 트렉터에 목을 매고 경찰이 물러날 것을 요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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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해산을 요구하던 동쪽 시위행렬이 경찰저지선을 뚫고 서쪽시위대 쪽으로 걸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