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주민대책위는 “대추리라는 마을이, 끝난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곳이라는 것을 쇄신시키기 위해” 또한 “주민들과 지킴이들이 그동안 일상에서 받은 심적 피로를 위안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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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택범대위] |
운동회를 위해 팽성주민대책위는 대추 초등학교와 얽힌 사람들의 기억을 모은다. 대추 초등학교에 대한 추억은 평택범대위(antigizi.or.kr)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또한 팽성주민대책위는 운동회에 오는 모든 사람에게는 대추리와 도두리에서 키워진 배추를 한 포기씩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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