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초등학교에서 가을운동회가 열려요!

대추리에서 가을운동회가 열린다. 팽성주민대책위는 오는 26일 대추 초등학교에서 ‘잊지마! 기억해!’라는 제목으로 가을 운동회를 개최한다.

팽성주민대책위는 “대추리라는 마을이, 끝난 곳이 아니라 사람들이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 곳이라는 것을 쇄신시키기 위해” 또한 “주민들과 지킴이들이 그동안 일상에서 받은 심적 피로를 위안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출처: 평택범대위]

운동회를 위해 팽성주민대책위는 대추 초등학교와 얽힌 사람들의 기억을 모은다. 대추 초등학교에 대한 추억은 평택범대위(antigizi.or.kr)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또한 팽성주민대책위는 운동회에 오는 모든 사람에게는 대추리와 도두리에서 키워진 배추를 한 포기씩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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