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연대 등 신문법 개정 입법청원할 것

4일 오전 10시 국회 기자회견실, 신문법 개정입법 청원 기자회견이 언론개혁시민연대(언론연대) 주최로 열렸다.

언론연대,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실 등은 "한나라당 안이나 열린우리당 안의 허구성을 명확히 밝히고 여론 다양성 확보를 위한 입법청원을 할 것"이라고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했다.

언론연대는 "지난 6월 29일 헌법재판소의 신문등의자유와기능보장에관한법률(신문법)에 대한 결정 이후 신문법 개정을 위한 미디어공공성강화TFT를 구성해 수차례 신문법 개정안을 논의했다"며 "헌재 결정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한 신문법 개정안을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을 대표소개의원으로 신문법 개정 입법청원 기자회견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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