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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삶이보이는창] |
<들꽃은 꺾이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이 산문집에서 박미경 씨는 거대기업 삼성에 맞서 힘겹게 싸워 온 지난 삶과 해고 노동자의 아내로 살면서 느끼는 아픔, 가족들의 일상 등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 '삼성과 인연이 없었다면 행복했을 텐데', '시속 80km 바람에도 마르지 않는 슬픔', '희망을 안고 뚜벅뚜벅 걸어요' 등 총 4부로 구성되었으며 박미경 씨가 그동안 인터넷신문과 홈페이지 등에 게재한 수필 90여 편이 실렸다. 이 책은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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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삶이보이는창 02-848-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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