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노조, 기호 2번 이영원, 김명철 후보 당선


전국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2대 지도부 선거 투표를 진행한 결과 기호 2번 이영원, 김명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이들은 전진 그룹으로 분류된다.

공공노조 출범 이후 전 조합원의 직접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는 선관위 명부 등록된 3만 1682명 중 2만 5863명이 참여해 81.6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중 기호 2번 이영원, 김명철 후보는 1만 7241표를 특표에 66.66%로 당선되었다. 기호 1번 김한상, 류재운 후보는 6천 653표(25.72%)를 얻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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