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와 '라디오방송'을

다산인권센터 상임활동가와 자원활동가가 진행하는 라디오방송이 5일 월요일을 첫 방송으로 매월 2,4주 월요일 전파를 탄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터넷망을 탄다.

웹 송출 방식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로 다양한 인권 이슈와 인권센터소식, 편안한 음악과 유익한 정보를 활동가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다. 다산인권센터 '라디오방송'은 매월 2,4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50분간 방송되며 다산인권센터 홈페이지와 www.inlive.co.kr에서 실시간 청취가 가능하다. 또한 이들 사이트 '다시듣기게시판'에서는 흘러간 지난 방송도 청취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산인권센터의 라디오방송은 청취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청취자들이 '!느낌게시판'에 올린 사연과 신청곡을 방송에 반영할뿐만 아니라 첫 시도이니 만큼 방송 구성과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도 듣는다.

프로그램은 인권 현안에 대한 현장취재와 인터뷰 등 심층적인 내용을 전하는 '인권 뉴우스'와 일상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차별을 인권의 눈으로 바라보는 '인권은 방울방울', 1970년~90년대 당시 표현의 자유를 침해했던 긴급조치와 각종 심의 기준에 의해 음반 수록 및 방송에서 금지되었던 노래를 들어보고 당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시대유감'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자! 이 사회 다양한 인권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면, 오늘(5일) 밤 8시 인터넷 앞에 앉아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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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 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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