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협상 '정말' 막아야 합니다"

범국본, 서울시내 100 여 곳 동시다발 1인 시위 전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은 23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까지 서울 지역 지하철 전역 100여 곳에서 ‘한미FTA 협상 반대 동시다발 1인 시위 및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범국본은 “한미FTA 협상의 진실을 알려내고 막판 빅딜이 우리의 삶을 통째로 시장에 내다파는 최악의 재앙이 될뿐이라는 한미FTA 협상의 진실을 시민들에게 입체적으로 전하기 위해” 이날 대시민 선전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문화연대, 참여연대, 서울노동광장 등 21개 단체가 참가했고, 광화문역에서는 홍세화 한겨레 시민편집위원, 민주노동당 의원, 정대화 창조한국미래구상 실무위원장 등 이 1인 시위에 참여 했다.

  서울역에서는 '이윤보다인간을', '사회진보연대' 활동가들의 1인시위와 유인물 배포가 진행됐다.

  서울역에서는 '이윤보다인간을', '사회진보연대' 활동가들의 1인시위와 유인물 배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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