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복덕방 오픈

진보복덕방이 문을 열었다.

"부동산 문제로 시끌법석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집을 사고파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었고 집에 담긴 삶의 의미들은 부동‘산’에 묻혀버렸습니다"

창간사 '진보복덕방과 함께 집을 구(救)해요'를 보면 진보복덕방이 문을 연 취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집'을 이윤에 놀아나는 시장에서 구(救)하고, 모든 사람이 살만한 집에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을 여러분과 함께 떼고 싶습니다"

2007년 5월 1호에는 김윤이,최인기,미류,최준영,김성윤,심한별,임동근,정동화,시와 등의 활동가들이 '복'과 '덕'을 풀어놓는다.

진보복덕방 주소는 http://www.culturalaction.org/housing 이다.

태그

로그인하시면 태그를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팀의 다른 기사
관련기사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많이본기사

의견 쓰기

덧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