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인권거리영화제, 7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장애민중행동대회] 장애인문화공간 주관 영화제

장애민중행동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장애인문화공간이 주관하는 '중증장애인의 꿈 - 장애인인권거리영화제'가 7일 저녁 8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서 열린다.

영화제에 대해 주최측은 "시민을 상대로 장애인 인권과 관련한 영화 상영을 통해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장애인의 현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영작품은 '다시 봄'(장호경), '장애해방 한길로'(이현규), '장애인에게는 잃어버린 얼굴입니다'(김기정), '장애인도 노동자다'(박종필), '날 닮아 기분좋은 우리 아이들'(김선영), '사회가 만든 감옥(최동근), '웃으며 투쟁하자'(노들카메라) 등 7편이다.

덧붙이는 말

이 기사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취재팀이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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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민중행동대회 , 전장연 , 장애인인권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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