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들>은 김종관 감독이 8년 동안 찍은 17편의 단편 중 11편을 모은 옴니버스 멜로 영화다. 독립영화계의 감성지기로 불리는 김종관 감독은 2000년 데뷔 이후 감성적 단편 영화를 지속적으로 제작하면서 '절제를 통해 감정의 원형에 도달할 줄 아는 감독'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영화는 잊혀질 모든 순간에 대한 기억"이라고 말하는 김종관 감독. 감독의 단편 모음 <연인들>로 이번 주말 아련한 청춘의 감성에 젖어 보자. (문의 indiespace.kr 02-778-0366)
![]()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