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2일부터 전면 총파업

장기전 준비해 22일 오후1시 집결

쌍용차 노조가 21일 오전11시경 평택공장 식당에서 전 조합원 집회를 열고 정리해고에 맞서 전면전을 선포했다. 22일부로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당일 ▲당일 오전10시30분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전 조합원은 회사의 2차 희망퇴직에 대한 어떤 유언비어에도 현혹되지 말고 퇴근과 즉시 회사관리자와 모든 접촉을 차단한다 ▲쌍용차지부는 5월22일부로 무기한 전면 총파업에 돌입한다 ▲전 조합원은 장기전에 대비한 모든 농성 물품을 준비하여 5월22일 오후1시까지 평택공장으로 집결한다 ▲지침에 따르지 않는 조합원의 처리방안은 22일 전 조합원의 집결 장소에서 총의를 모은다고 밝혔다.

집회 뒤 조합원들은 장기 파업 준비 등으로 오후1시에 집으로 귀가, 각 자 총파업 준비를 한 뒤 22일 만나기로 했다.

한상균 지부장은 "정리해고 분쇄 투쟁에 노조와 함께 하자. 내 진심은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뿐이다. 단결 투쟁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며 의지를 다졌다.

노조 이창근 기획부장은 "해고 앞둔 노동자가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노조가 자구안을 내고 노력했음에도 정부는 꿈쩍도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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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고는 살인이다!
    이런 말이 적힌 피켓을 보고 마음에 참 와닿았습니다.
    난파선에 탄 사람들이 왜 자기만 살자고 파업하는지 모르겠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업을 살리는 방식이 꼭 해고와 구조조정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일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기업을 살리는 것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 민중의 소리

    나라의 부름을 받고 전투경찰에 몸담은 우리의 아들을,
    민노총 붉은무리들이 죽창으로 찔러 실명위기로 몰아넣었다

    이제는 우리시민들이 민노총에 대해 죽창을 들어야할때가 아닌가 싶다

    저놈들은 나라가 평안해지면, 들쑤시는 악마같은 존재들이다

    이땅에서 이젠 민노총을 완전히 들어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의 아들들을 보호하기위해서 이젠 나서야한다.

  • 거짓세상

    살고싶다는 인간으로서 당연한 요구를 무슨 붉은무리니 악마니 이상한 존재로 몰아가는 개념없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이상한 잣대로 바라보는 무리들아 함부로 말하지 마라
    당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 날강좌

    쌍차에 파업은 정당하다 정당하다

  • 전의경고무신연합사령관

    쌍용자동차..

    구조조정없이는,다 망한다...

    폭도에게는 실탄 사격을 해야 한다....

    나라의 부름을 받고 전의경에 몸담은 우리의 남친을,

    민노총 붉은무리들이 죽창으로 찔러 실명위기로 몰아넣었다

    이제는 우리시민들이 민노총에 대해,

    죽창을 들어야할때가 아닌가 싶다

    저놈들은 나라가 평안해지면, 들쑤시는 악마같은 존재들이다

    이땅에서 이젠 민노총을 완전히 들어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우리의 남친들을 보호하기위해서 이젠 나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