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고 강제 자퇴생 “학교로 돌아가고 싶어요”

'무더기 강제 자퇴사건 해결 위한 공대위' 구성...“학생 구제 노력 안 해”

5월 초 무더기 강제 자퇴 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가운고등학교(이하 가운고)의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이하 가운고 공대위)가 구성됐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교육청에 가운고 무더기 강제 자퇴사건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2011년 초 개교한 신설고등학교인 경기도 남양주의 가운고에서 개교한지 석 달 만에 수 십 명의 학생이 학교를 강제적으로 그만두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가운고는 ‘벌점이 80점 이상 누적된 학생은 퇴학’, ‘흡연 특별 규정’을 둬 4번 이상 적발 시 퇴학시킬 수 있도록 정하고 있었다. 이 두 가지 조항을 근거로 학교는 교칙을 어긴 학생들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자퇴 및 전학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기자회견 발언자로 나선 유신고 A 교사는 “학교 측은 퇴학조치를 당한 학생들에게 ‘퇴학조치 재심청구제도’나 ‘학업중단 숙려제도’를 알리지 않는 등 해당 학생들을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명문고를 만들기 위해 학생인권을 짓밟고 퇴학이나 낙인을 찍는 상벌점제는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서는 학생과 또는 학생의 보호자는 퇴학조치를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 또는 그 조치가 있음을 안 날부터 10일 이내에 ‘시ㆍ도학생징계조정위원회’에 서면으로 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퇴학 조치 재심청구’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 포기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학업중단 숙려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자퇴서를 강요받은 학생들과 보호자들은 ‘퇴학조치 재심청구’나 ‘학업중단 숙려제도’ 등에 대해 학교측으로부터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대위 관계자는 “이번사건에 대해 학교 측은 ‘벌점이 문제가 아니라 집안 사정이나 진로변경 문제 등을 이유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학교를 나갔다.’, ‘다른 학교와 마찬가지로 상벌제도를 운영하는 것일 뿐 특별히 가혹하게 적용한 사실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6월 20일 열린 가운고 퇴학대응 1차 모임에서 학교를 나온 학생들의 진술서를 확인한 결과,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을 당시 학교 측은 학생들에게 ‘10일안에 자퇴서를 내지 않으면 퇴학’라는 식으로 사실상 자퇴를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가운고 자퇴 학생인 B씨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에게 보내는 편지글 낭독에서 “자퇴가 저희들의 자발적 선택이라는 학교의 말은 거짓이다. 저희에게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잡초 뽑듯이 자퇴를 강요했다”며 “이로 인해 저와 저희의 가족들은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있어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존재다. 저희들은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 교육감님이 저희의 호소를 들어 달라”고 전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학생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함께 고민하는 것이 교육이다. 절차의 차원을 넘어 교육과 인권의 관점으로 문제를 해결하자”며 “경기도 교육청에게서 ‘절차상의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해당 학교를 자세히 조사하지 않고 결론을 내린 부분에 있어서 다시금 재조사와 이후 상벌점제도가 오남용 되지 않도록 시급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가운고 공대위는 경기도교육청에 담당자의 면담을 요청하고, 상벌점제도 개선을 위한 진정을 접수했다. 이들은 또 피해자 학생들에게 자퇴(퇴학)에 관한 구제절차를 제대로 숙지해 주지 않고 학생인권조례를 무시한 가운고 교장과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경기도 교육청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했다.

공대위 관계자는 “피해 학생 중에서 일부 학생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어 한다. 다른 학교를 가려해도 자퇴를 했다는 이유로 받아주지 않고 있다. 학교라는 공간이 배제와 낙오가 아닌 진정한 배움과 꿈을 끼울 수 있는 공간으로 되길 바란다. 피해 당사자 학생들이 빠른 시일 내에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며 가운고 공대위 구성 취지를 밝혔다.

한편 가운고 공대위는 다산인권센터, 교육공동체 ‘벗’, YMCA, 경기여성지원센터, 구리여성회 등 남양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학생단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남양주 가운고 앞에서도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제휴=미디어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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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고 , 강제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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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삐리

    어떤 기사라 하더라도 공개적인 언론기사에 학교이름을 이렇게 공개해버리면 그 피해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소홀히 했다고 하는 그 교사들?
    아니요, 이 학교 학생들입니다.

    최소한의 예의 그 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하고 객관적으로 지켜야하는게 언론입니다.
    명심해 주시죠 기자님.

    수정하십시오.

  • rhd

    ?? 학교는 엄연히 공공기관입니다. 공공기관의 이름을 공개하는 게 왜 문제가 될까요? 그 학교 구성원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거나 하는 기사도 아니고, 학교의 엄연히 공적인 행정적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고 비판하는 주장인데요...

  • 피해없다니..

    rhd님 이건 뭐.. 너무 근시안적이신데요, 7일 방송된 kbs 인천 경기 지역 9시 뉴스만 봐도 직접적 이름은 모두 익명 처리 되었습니다. 위 기사처럼 이름을 모두 밝히는건 당연히 선량한 사람들에게까지 문제가 되요. 사람들이 머릿속이 백지인 상태에서 이 기사를 본다면 rhd님말씀대로 될지 몰라도 사람들에겐 배경지식이라는게 있기 때문이죠.

  • 피해없다니..

    이건 뭐 인터넷 기사라 검색을 원활하게 하려고 다 표시해놓은 건지.. 수정이 정말 필요할 것 같은데요?

  • 고삐리

    백일자 기자님, 조회수올릴라고 학교학생들 짓밟지 마시고 익명처리로 수정 빨리 하시죠.
    언론사 똥칠하지 마시고요.

    이렇게 얌전히 말씀드립니다.

  • 지나가던사람

    고삐리님 학교 학생들을 짓밟는 것이라고 보이지 않네요. 해당 학교 학생이시라면 오히려 차분하게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심이 어떠신지요? 학교소속의 누가 어쨌다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언급된 것과 같이 행정상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구성된 대책위 이름이 강제자퇴 근절 대책위도 아니고, 가운고 대책위네요. 보도자료에도 그렇게 나갔을테지요. 기자에게 무어라 할 사안은 아닌 것 같네요. 물론 애교심 강한 학생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 지나가던사람

    그리고 고삐리씨 말씀하시는 태도가 더 학교 똥칠하는거에요.. 말하는 행태가 그게 뭡니까. 표현의 자유야 있다지만, 그런 표현으로 피해보는건 다름아닌 같은 학교 학생들이에요.

  • 가운고

    저 가운동 사는 주민인데..솔직히 말해서
    가운고등학교 학생들 오토바이타고 아파트단지
    근처 돌아다니고 산책로에 모여서 담배피고,
    못봐주겠음

  • dd

    하...이름 공개 너무 심하다
    나중에 이 학교 학생은 자기 학교 이름도 못말할듯

  • 주공주민

    야 가운고 짤린애들아 니네가 퇴학당할만한 행실을 했으니까 퇴학을 당하는거야 착실하게 학교다니고 학생신분에 맞는 행동을 했어봐 어느교사가 짜르겟어. 다 자업자득이야 술담배하고 오토바이끌고 비행을 일삼으니까 결과가 이런거야 제발 정신좀차려라 이것들아 나이먹고 후회하지말고

  • 가운고삐리들 우리아파트 더럽히지마라 내눈에 보이는 날엔 줄초상 피바다향연 일줄 알아라

  • //ㅡ//

    ㅁ고등학교는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 하지 않았다. ㅁ고등학교가 상벌제를 도입해 학생을 자퇴 시킨 것은 사실이다. 퇴학이 아닌 '자퇴' 였다. 그리고 처리 기간 동안엔 다른 고등학교로 전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00반 학생은 기간중에 미용고등학교로 편입했다. 위의 기사에 나온 자퇴생 B씨의 말은 논점과 따로 떼어놓고 보면 당연한얘기다. 누가 했는지 모르는 자퇴에대한 사전풀이에 대해선 모르겠지만(자퇴가 자발적 선택이라는 '학교의'말은 거짓이다.)문제가 있어 자퇴수속을 밟게 했다는 것은 굉장히 멀쩡한얘기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최근 많은 고등학교가 사용하고 있는 상벌점 제도의 기준을 따른 것이다. ㅁ고등학교는 경기, 즉 비평준하 지역에 위치해 있다. ㅁ고등학교학생들은 '질'이 안좋다. 사실 매우 너무 많이 안좋다. 이 점에 대해선 더이상할 말이 없다. 상벌점 제도는 ㅁ고등학교에선 가느다란 밧줄로 날뛰는 늑대들을 묶어 놓은듯한 매우 애처로운 제도 였을 것이다.(분명히 ㅁ고등학교 선생님들은 타 학교에 비해 많이 힘들것이다.) 학생을 약자로보는 시각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고정관념이라는 눈가리개를 하고 무책임하게 편안한쪽으로 생각하는 것은 나쁜것이다. 마치 선정적 기사로 네티즌을 낚는 이 기사처럼. 그리고 개념이라는 것도 못 지키고 있는 이 기사처럼.
    학교의 책임이 어디까지 일지는 보는 사람에 달려 있다. 하지만 나는 부모도 통제할 수 없는 아이를 학교가 반드시 길러내야 옳다고 말하는것은 불공평 하다고 생각한다.

  • 나도 고삐리임

    씨발 좇같은 신길고가 때림 ㅡㅡ

  • ggg

    가운고 파이팅 멋지다
    저런 쓰레기를 일거에 처리하다니
    남에게 피해를주고 사는 놈들은 새끼때부터 싹을 잘라라
    옛 어른들이 괜히 싹수 없다는 말씀 안하셨다

  • 참내

    학교는 학교만의 룰이 있고 학생들은 그 학교의 룰에 맞춰야 그학교의 학생이죠
    그 룰에 않맞춰서 퇴학을 당한건데 그게 잘못된 일인가요? 그 학교의 룰에 맞추지도 않고 다니면 학교가 제대로 운영이 되기나 할까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퇴학이 아니라 모두 퇴학 당하기전 자퇴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이름 밝히는것도 문제가 좀 있네요

  • 가운고학생

    가운고 자퇴생들 다시입학합니다 지금도 좋지는않은대 자퇴생받아서 쓰레기됩니다

  • 김낙타

    미래의 약쟁이들은 떡잎때 밟아버려야 제맛이죠. 가운고 화이팅!

  • 참,,,,

    어른이나학생이나..개어이가없네여..

  • 가운고재학중!

    기자님 ... 솔직히 말씀드려서 퇴학처리 될 것도 다 자기네들 생각해서 자퇴처리해주고 맨날 학교에서 담배피고 오토바이를 타고 등교하던 애들인데 꾹참다가 안되서 자퇴처리시켜서 퇴학처리는 면하게 해준것입니다. 오히려 우리 가운고등학교는 잘한것으로 보이는데요 ... 솔직히 말해서 그 아이들이 그만큼 잘못을 했기에 퇴학을 당하는 것이지 강제 자퇴생?? 웃기지 말라하십시오. 학교측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기사 나불대며 쓰시지 마십시오. 가운고 다니는 학생으로서 정말 기분이 좋지가 않네요^^

  • Black

    가운고 근처 사시는 주민들과 이기사를 쓴분에게 =
    저희가 잘못한 행동을 많이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비방해도 되나요 ? 그렇게 욕설과 우리한테 비방하시고 비판하시면 결국 당신들도 우리와 똑같습니다 . 저희는 안하고 노력하면됩니다 .저희와 당신과 똑같은 우리 여러분들은 어렸을때 실수를 전혀 안하고 착실한 거짓말도 안하는 신선 같은 존재로 살아셔나요 ? 우리들의 잘못은 우리가 처리합니다 . 그리고 교사분들이 좋아하면서 저희를 퇴학 시키겠어요? 아니 전혀 아닙니다 . 어쩔수 없어서 퇴학시킨거 아닐까요? 주민피해로 간건 다음부턴 그러한 일이 안되면 되지않나요 , 주민여러분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마치 말하시는거 같습니다 .

  • Black

    기자분 , 주민여러분 여러분들은 만약에 저희와 같은 입장에 처해있다고 생각합시다. 가족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가족들은 저희를 망연자실한표정으로 쳐다보겠죠? 교사분들은 강제 자퇴를 하신게 아닙니다. 저희를 생각하고 여러분때문에 어쩔수없어서 한것입니다. 저희는 그에따른 처분과 반성을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악플들과 여러분의 다른 사람의 말에 그렇게 하지 마십시요 . 같은 학생으로 정말 기분 안좋아요 . 학교는 우리를 양아치 로 키웁니까 ? 전혀 아니에요 학교는 사랑과 정 그리고 배움의 터입니다. 한마디로 나자신의 공간이기도하며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것이죠 ? 만약에 이러한것들이 여러분들처럼 없어지면 어떻게될까요 ?
    더욱 파렴치해지거나 심지어는 목표를 잃은 삶을 포기하며 자살도 할수 있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저희도 같은학생으로서 슬프고 미안하고 죄송하며 반성을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퇴학한 학생이 마음을 잡고 다시 왔는데 당연히 안좋은 시선으로 보겠죠 .
    그럼 저희는 도대체 어디에 있으라는겁니까 ?
    저희를 이해해주세요 . 퇴학한학생이 또 그러한 행동을하면 조취를 취하겠습니다. 저희를 그렇게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 마세요 , 저희를 그렇게 무시하지마세요 같은 사람입니다. 새싹을 밟지 마세요 저희는 가능성이 있고 충분히 노력하여 이것이 발전이 될수 있습니다 . 사람들마다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것들을 파괴시키면
    저희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저희는

    . .. . 어디에서 살아야하나요 ??

  • 바보냐니네

    잘못을했으니까 퇴학당해놓고 뭘 돌아오게해달라야 ㅡㅡ
    이유가있으니까 퇴학당했지 돌아오면 아파트주위에 또 담배에 오토바이에 난 퇴학잘했다고 본다 . .
    절대 못돌아 오게해야함

  • 가운고자퇴생들아

    너희 다시 입학해서 담배냄새 더 심해지고
    분위기도 더 안좋아졌어
    너희가 왜 퇴학당했는지 생각좀해
    너희가 피해자인 마냥 얘기하지말고
    진정한 피해자는 아무잘못없는 다른 가운고 친구들이니까

  • 가운고학생

    교사한테 쌍욕하고, 교실나가버리는 학생을 강제자퇴처리 시킨게 뭐가 잘못입니까 강제자퇴된 학생들의 인권은 뭘 하든 존중받아야할 인권이고 교사의 인권은 학생들의 인권에 의해 침해당할수있는겁니까? 사실을 너무 왜곡해서 기사를 쓰시네요. 강제자퇴당한 학생들은 학생이고 강제자퇴안당하고 멀쩡히 다니던애들은 학생아닙니까? 멀쩡히 다니고있던 학생들의 수업권은 존중받지않아도 되는건가요?

    현재, 강제자퇴 당한 학생들의 이입으로 다시금 학교에 담배냄새가 드리우고있네요 ㅎㅎ 그나마 강제 자퇴로 괜찮아졌던 학교가 다시 더러워지고있어요. 현재 저희학교는 퇴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없어진 상태고, 벌점제도 역시 사라졌습니다. 이게 대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오고싶을때오고 가고싶을때가고, 교사가 띠꺼우면 교실뛰쳐나가서 담배나빨고. 이게 학굡니까? 이게 당신들이 바랬던, 미래의 새싹들을 가꾸는 학굡니까? 당신들이 쓴 기사에서 바라는 학교가 이렇게 담배냄새나고, 더러운곳이였나요?

  • 김민석

    솔직히 그학생들벌점으로인한 태학일뿐 아무것도아님 만약다른고등학교에서도 벌점이212점이면 태학을안시킬까 다른학교들보면벌점70점이 많은것데 벌점이100점넘은 학생도 벌점을깍으수있는 기회을ㄹ줬는데도 않했다 꼭가운고등학교책임은 아니다

  • 자퇴생ㅋㅋㅋ

    ㅋㅋㅋㅋ얘네다시와서 물흐려지고
    수업시간시끄러워서 공부집중도못하겠고 화장실 담배냄새 담뱃재 때문에 못가겠고 복도에 침때문에 못돌아다니겠어요ㅋㅋㅋ자기들이잘못해서나간건데 왠 학교로돌아가고싶어요?ㅋㅋㅋ어이가없다ㅋㅋㅋ돌아올왔으면 잘하던가 ㅋㅋ학교에놀러다니나 ㅋㅋㅋ

  • 니새끼털러왓다

    아나뭐 몃십명이 강제 자퇴 누가 강제자퇴레 알지도못하고 막말하지마새요^^

  • fds

    자퇴생들모두 지내들이 잘못해서 학교나간건데
    강제 자퇴생들이라니
    기자 말진짜 쓰레기같이하네

  • 예비가운고학생

    솔직히잘못햇으니까그런거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멀쩡히담배도안피고오토바이도안타고선생님께반항도안하는데강제자퇴시킬리가요ㅋㅋ그렇게원하고원해서다시학교돌아왓으면솔직히인간적으로남에게피해는안주고살으셔야죠.강제자퇴생들은학교에친구만나러연애하러다니겟지만다른님들은열심히공부하러가거든요ㅋ좋은대나와서잘먹고잘살려고ㅋㅋ제발부탁인데공부방해만하지맙시다^^......

  • 야!나 인제 가운고가거든

    최소한의 예의 그 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하고 객관적으로 지켜야하는게 언론입니다.
    명심해 주시죠 기자양^^

    수정하십시오.

  • 중삐리

    상벌점제를 없애는건..
    그러면 학생들이 더 날뛸텐데..
    그리고 나 가운고 갈껀데 ㅠㅠ

  • 양주민

    이학교 진짜 짱임 ㅋㅋㅋ 주위에 사는데 애들 장난아니에요 ㅋㅋㅋ

  • ddd

    저 부모는 지자식이피해준건생각안하는지..
    그리고 쟤네 학교에 다시돌아왔다
    지금 날리도아니다 담배피고 싸우고 야단치고 ...
    아후 병신들

  • 가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읍시읏 나시셨네, 퇴학당한애들 어떤애드인지아심? 걸레아님 양아치임 ㅋㅋㅋ 노는애들이면 잏를해, 양아치는 그냥 쌩양아치야 인간들아 쟤네 학교왜보내?ㅋㅋ

  • rh

    학교이름 익명으로 수정해라ㅡㅡ

  • 하하하

    저렇게 해서 돌아온사람이 반도 안됨 ㅉㅉ 원래 자세가 안된 애들임

  • 가운고주변주민

    가운고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강제자퇴?? 당연히 필요하죠
    저녁 근린공원 운동갔는데 가운고 교복입고 아주 줄담배를 뻐끔뻐끔 펴대길래 괜히 눈치보여서 피해다닙니다 요즘 애들이 얼마나 무서운데요 해코지할까봐서 무서워서 피해다니는게 저희고 그런걸 마냥 즐기는듯이 쳐다보는 가운고학생들은 이것보다 더 심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슬프다

    나는 가운고 학생이다. 강제 자퇴라는건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나는 학교 화장실 등에서 강제로 담배연기를 마셔야 한다.

  • 슬프다

    제대로 알고 단체들이 활동해주셨으면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주려해도 학교에 안나오는데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 중졸 고등학교 퇴학보다는 자퇴가 학생의 앞길에 나을것 같았기 때문일탠데 참..
    가운고 선생님들이, 학교에 안나오고 수업권을 방해하는 행위를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상담하는동안에 나같이 평범한 아이들은 소외된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한다. 그 아이들은 잘못한 것이 있어서 그렇지만 나는 도대체가 담배연기맡아야되고 수업도 제대로 못듣는데 말이다.

  • 슬프다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고, 가운고에 다닌다. 평범하면 이렇게 기자의 관점에서조차 관심 밖이되고 신경도 써주지 않으니 관심받으려 반항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 가운고 학생

    저기요 이거 제대로 알아보고 쓰셨어요?
    제가 저 인간들 바로 밑후배인데 반성 기미 없어요
    실제로 급식실에서 혼잡한 와중에 쳤다고 제 머리 툭툭치면서 썅욕한 인간도 있어요
    와 나 욕나오네
    알지 못하면 기사 쓰지마세요

  • 대한민국학생

    가운고라는 이름을 밝혔기에 학교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사를 쓰신분께 감사합니다.
    뭍혀버릴 일을 이렇게 공개해주셔서 학생을 구제 하셨습니다.

    현제 이런 문제가 있는 학교는 가운고 뿐만이 아닙니다...
    그 인근학교도 또한 이러한 문제가 있습니다.
    학생인권의 남용하며 학생이 교사에게 욕하는 영상,
    폭력을 가하는 학생은 매우 희기합니다.
    최소한의 예의라는 걸 모르고 자라는 아이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딜보나 교권을 우선시하는 글과 뎃글이 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교권을 더 내려야합니다.
    상벌점밑 징계제도가 있는 학교에서는
    학교주임의 권한이 곧 학교 자퇴밑 퇴학입니다.
    한마디로 마음에 안들면 퇴학입니다.

    저도 당했던 일을 여기에 말합니다.
    학교 주임분이 일단 진술서 한장을 준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가 뭘잘못했는지 써라"
    학교의 규칙을 어기지 않은 학생이라면 당연히 징계를 올리기위한 진술서를 쓰지 않겠죠.
    그래서 쓰지 않으면,
    "교사 지시 불이행으로 징계가 더 늘었다."
    이렇게 2차징계를 받게 되죠.
    이렇게 진술서를 쓰다보면 학교 수업중일경우
    수업을 놓치게 되는일도 있습니다.
    이런 사항에서는 학교 선생님측은
    "수업을 빼먹은 것은 학교 교칙의 어긋난다.
    이것 또한 징계로 이제 넌 3차 징계이다."
    라며 1시간 이내 3차징계까지 끝내 놓습니다.


    총 4차 징계가 되면 권고 전학 혹은 자퇴밑 퇴학
    그전 2차 징계를 받게되면 부모님께 연락
    3차징계를 받게되면 부모님 소환 상담인데.
    저는 이런것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런것을 미끼로 촌지도 요구하였지만.
    이렇게 말씀 합니다.
    "난 이제 교사 정령 퇴직이 올해가 마지막인데, 신고해도 난 휴직 몇달이면 끝이고 넌 퇴학이야."

    가운고 사건도 그동내에서도 유명하지만
    그외 학교에서도 또한 이런일이 흔하게 일어납니다.

    고3 2학기 학생에겐 교내 흡연허용한뒤
    고2,1학생의 흡연을 감시시키는 일을 시킨다던가,

    서술형 문제는 선생님의 주관적 판단의 채첨인점을 이용하여 점수를 수정한다는 든가

    여러문제점이 있어도.
    학생은 이것을 말할수 없습니다.
    이유는 단하나 "공립 고등학교의 선생님은 나라에 일하는 공무원이기에 행정심판 소송을 걸어도 이기는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것이 더 쉽다."

    그 반대로 사립고등학교인 경우
    학생인권이 없습니다.
    2013년 올해에도 교사의 구타는 있습니다.


    퇴학당하는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죠.
    "학교 근쳐 주민으로부터 항의가 많다.
    너가 책임지고 애들을 위해 나가라 어차피 퇴학이다.
    넌 어차피 그것밖에 안될 놈이였어."

    물론, 학생이 불량하여 이런일을 당하게 되는것일수 있지만.. 학생이 불량한것을 누구에게 배웠는가를 생각하면 원인은 한곳입니다.

    올해 고2 학생입니다.
    중1부터 학교에대한 문제만 써온게 벌써 A4용지 5장을 앞뒤로 채웁니다. 사회문제를 해결 방안보다
    당장의 학생의 사회를 해결하는 근복적인 해결 대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WDWD

    윗분 솔찍히 님은 정말 잘못 전혀없다고 결백하시나요? 지금도 학교에서 말썽부리는세끼들 투성이인대
    교권내리면 그럼 그학생떄매 피해보는 다수는 뭐가되나요?

    서술형은 주관적인생각이들어가요? 말이되는소릴하세요 현재 어느학교에 서술형에 논술형식으로 주관식을 내는지요..? 그리고 그문제좀 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님은 철저하게 님 시각으로만 판단하시네요
    교사.다수의학생 의 피해는 전혀 생각하시지 않는것같네요

    그렇게 학교에불만이많으시면 1인시위라도하시지요.?
    언론에 알리셔서 신문에 글도 내보시져?
    정말잘못된 점이있다면 바뀌지않을까요?

  • ㅅ노답

    교사한테 쌍욕하고, 교실나가버리는 학생을 강제자퇴처리 시킨게 뭐가 잘못입니까 강제자퇴된 학생들의 인권은 뭘 하든 존중받아야할 인권이고 교사의 인권은 학생들의 인권에 의해 침해당할수있는겁니까? 사실을 너무 왜곡해서 기사를 쓰시네요. 강제자퇴당한 학생들은 학생이고 강제자퇴안당하고 멀쩡히 다니던애들은 학생아닙니까? 멀쩡히 다니고있던 학생들의 수업권은 존중받지않아도 되는건가요?

    현재, 강제자퇴 당한 학생들의 이입으로 다시금 학교에 담배냄새가 드리우고있네요 ㅎㅎ 그나마 강제 자퇴로 괜찮아졌던 학교가 다시 더러워지고있어요. 현재 저희학교는 퇴학이라는 시스템 자체가 없어진 상태고, 벌점제도 역시 사라졌습니다. 이게 대학교인지 고등학교인지 구분이 안되네요. 오고싶을때오고 가고싶을때가고, 교사가 띠꺼우면 교실뛰쳐나가서 담배나빨고. 이게 학굡니까? 이게 당신들이 바랬던, 미래의 새싹들을 가꾸는 학굡니까? 당신들이 쓴 기사에서 바라는 학교가 이렇게 담배냄새나고, 더러운곳이였나요?

  • ㅁㅇㅁㅇㅁㅇ

    自퇴했는데 학교한테 난리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