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2번 현장혁신연대 홍성봉 후보는 7943표(19.74%), 금속민투위 기호 4번 전규석 후보는 3550표(8.82%)를 얻어 3,4위를 기록했다.
1차 투표에 과반 득표자가 없어 1,2위 득표자인 이경훈 후보와 문용문 후보가 4일 치러지는 2차 결선투표에서 당락을 가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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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지부 4대 임원선거 1차 투표에서 1,2위 득표해 결선에 오른 이경훈(왼쪽) 후보와 문용문(오른쪽) 후보 |
이경훈 후보는 '조합원이 감동할 때까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주식 40주, 임금인상 9만원대, 연말성과금 900만원, 상여금 800%, 일시금 800만원, 무상주 1200만주(1인당 200주) 또는 스톡옵션 1%(1인당 50주) 부여, 주간연속2교대제, 주식형 퇴직금 누진제, 평균임금 산정방식 단계적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문용문 후보는 '통합과 단결! 문용문이 바꿉니다'를 모토로 타임오프 원상회복, 주간연속2교대 2012년 실시, 전공장 발암물질 전면조사, 작업재개표준서 개선, 비정규직 정규직화, 조건없는 정년연장, 상여금 800%, 퇴직금 누진제, 컨베어-IWS수당 인상, 평균임금 산정방식 개선, 통상임금 범위 확대, 세금보전제도 도입 등을 공약했다. (기사제휴=울산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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