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수

[이수호의 잠행詩간](48)

그 호수에 다시 갈 수 있을까? /그 맑은 물에 잠겨있던

예인선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이유[11]

[울산노동뉴스]매암부두 파업 예인선 위에서 만난 예선 노동자들

파업 이틀째인 8일 매암부두에 정박해놓은 파업 예인선 26척 가운데 한 곳에 올라 노동자들을 만났다.

쌍용차 도장 2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10]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외로운 고도(孤島)에서 고도(Godot)를 기다렸지만

평택 쌍용차 공장 도장 2 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 민주노총도 15만 금속 노조도 섬으로 들어가는 뱃길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반대 전국적 투쟁이 필요하다[8]

[기고] 쌍용차 파업, 쟁점과 과제..해고는 쌍용차에서 끝나지 않는다

진보진영의 일부는 해고를 제한하는 것보다는 사회적 안전망을 먼저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는 현재의 경제 상황과 노동자 생존의...

쌍용차노조 두 번 죽이는 보수신문[13]

"노조 가만 두면 안된다" "강성 노동운동 문제 있다"

"파업은 끝났지만 정부와 사측은 폭력행위를 주도하거나 적극 가담한 노조원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심각한 불법을 저질러도 나...

쌍용차, 취재진 업무방해로 고소[4]

경찰, 미디어충청 기자 등 5명 연행조사

경찰은 '건조물 침입죄' 등의 이유로 기자 5명을 붙잡아 경찰버스에 두 시간 동안 구금하다 경찰서로 옮겨 조사를 벌였다.

“지옥을 겪고 다시 살 수 있을까”[5]

농성 막바지 희망퇴직한 쌍용차 조합원 심경 밝혀

공권력이 밀고 들어올 때 이건 우리가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그런 대오가 아니라고 느꼈다. 거의 죽겠다 싶은 마음들이 더 많았던 것이라 집행부를...

쌍용차 조합원들 평택경찰서 이송 현장[3]

[미디어충청] “정리해고 막지 못했지만...투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조합원들은 표정은 한결같이 강건했다. 이들은 “쌍용차 투쟁 승리, 정리해고 박살”, “여러분 고맙습니다.”고 구호를 외쳤다.

진보 양당, 쌍용차 노사합의 환영[8]

“아쉽지만 다행스러운 일”...사법처리 최소화, 회사 정상화 촉구

진보 양당은 6일 이뤄진 쌍용차 노사의 합의를 환영했다.

합의안 보고대회 “정리해고 철회 못해 죄송”[24]

농성 해제하고 한상균 지부장 경찰 출두 예정

한상균 지부장은 마지막으로 "동지들이 많이 착잡하고 만감이 교차할 걸로 안다. 원안대로 정리해고를 철회하지 못하고

쌍용차 연행 노동자엔 인권도 없었다[7]

뼈 부러졌어도 일단 경찰서로

5일 벌어진 쌍용자동차 경찰 진압의 참상이 드러나고 있다. 정치, 인권, 사회단체들이 6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밝힌 부상 노동자들의 증언은 경찰...

쌍용차 노사 ‘정리해고 52%’ 합의[11]

점거농성 77일째 노조 측 물러서며 합의 도출

쌍용차 노사가 7일 오후 1시 40분 경 전격 합의했다. 노사는 ‘무급휴직 48%, 정리해고 52%’에 합의했다.

교섭 전 한상균 지부장, “여전히 칼자루는 정부가”

[미디어충청] 쌍용차 노사 교섭 12시 시작

6일 오전 11시로 예정 됐던 쌍용차 노사 교섭이 평택공장 내 평화구역에서 12시경 시작됐다. 이날 교섭은 지난 2일 사측이 ‘끝장교섭’ 결렬을...

쌍차 해결위해 정부개입 요구 목소리 높아[1]

MB는 휴가 중...진보 양당 대표 단식 돌입

쌍용차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지만 이명박 대통령과 장관들은 휴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