씀바귀[1]

[이수호의 잠행詩간](7)

씀바귀 꽃 샛노랗게 핀 언덕길 걸으며 /너를 생각 한다

한국노총 ILO 대표 연설···구조조정 비판 예정[1]

장석춘 위원장 9일 제네바로 출국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은 98차 ILO(국제노동기구) 총회에 한국 노동계 대표로 참석해 11일 전체회의에서 정부의 비정규직법 개악 시도와 일방적...

지식경제부 공무원도 통합노조 대열에[2]

공노총 나와 통합노조와 함께...“민주노총 혁신 주역될 것”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행정부공무원노조 소속이었던 지식경제부지부가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가)에 함께 한다. 지식경제부지부는 우정사업본부 공무원 ...

철도공사, 연봉제 소급적용 논란

철도노조 "단협 위반, 부당노동행위, 임금체불 소송 준비"

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의결한 연봉제를 이사회 이전에 입사한 직원에게 소급적용한 것이 드러나면서 노조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한국노총 “비정규법 정쟁 대상 삼지 마라”

한나라당 안 ‘반대’...“정규직 전환 지원책이 우선”

한나라당이 비정규법 시행 ‘2년 유예’로 당론을 모아가고 있는 것에 정책연대를 맺고 있는 한국노총이 “비정규법을 정쟁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며 ...

한나라 비정규법 ‘2년 유예’로 가닥

이번 주 당론 결정...6월 국회 처리는 불투명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의원의 다수가 고용기간을 2년 연장하자는 정부안 보다 법 시행 2년 유예 의견을 갖고 있다고 신성범 한나라당 원내공...

노사정위, 노동시간·임금체계 개편 논의 시작

실노동시간 단축 목표···재계, 노동시간 유연화 논의 가능성도

‘근로시간·임금제도 개선위’는 1년 동안 실근로시간 단축 및 생산성 제고, 일자리 나누기·만들기 등을 두고 노동시간과 임금제도 개선방안 전반을 ...

긴급당정협의 6월 국회 비정규법 처리 약속

당정 “민주당 비정규법 상정 안 해 고용대란” 한목소리 비난

한나라당과 노동부가 8일 오전 11시 국회 한나라당 원내대표실에서 만나 “6월 국회가 열리는 대로 비정규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

민주노총, ILO총회·OECD회의 적극 대응

ILO 기준적용위원회 참가, 비정규직 문제 등 국제적 부각

민주노총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98차 ILO 총회와 6월2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OECD 각료회의에 8일 대표단을...

화물연대 확대간부 1000명 선파업 돌입[2]

운수노조도 대체물량 수송 거부 등 투쟁지침 내려

민주노총 운수노조와 화물연대 본부는 8일 영등포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물연대 투쟁승리를 위한 '8일 오후 3시를 기해 화물...

먹튀 지엠이 한국에 던지는 마지막 추파[2]

[기고] 지엠대우자동차 노동자들은 바로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

6월 1일 지엠이 파산한 이후 지엠대우의 그리말디 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엠대우가 뉴 지엠에 편입되었기 때문에 지엠대우는 아무 문제 없이 정상...

흰 돌 강희남

[추모시] 전사 15

지독하게도 비 오던 여름 구팔 년 /저공비행하던 헬기가 오후 내 /색소를 흩뿌리며 총 공세를 퍼붓던 날.

기억과 고백의 전쟁, 마더[1]

[배고프다! 영화] 봉준호의 <마더 Mother, 2009>

기억은 고백의 엄마다. 기억이 고백을 낳는다. 기억해내지 못하면 고백할 것도 없다.

젖은 나뭇잎 한 장[1]

[이수호의 잠행詩간](6)

누워서 자는 것보다 앉아서 조는 게 /훨씬 짜릿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