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족, "부검 책임자 사과, 재부검 실시" 요구
[살인진압]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 발표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일동'은 23일 오후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을 발표했다.

'용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일동'은 23일 오후 순천향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인들의 시신 인도 관련한 유가족 입장'을 발표했다.
고 이성수 씨와 고 윤용현 씨가 옥상에서 계단 쪽을 향했다면 불에 타지 않고 내려갔을 수 있었다는 추정으로, 이 경우 화재사가 아닌 다른 원인에...
진영옥 직무대행은 이번 비상대책회의 참가 제안에 대해서는 “일단 제안이 들어 왔기 때문에 설이 지난 후 상집, 중집 등에서 논의는 하겠다”고 말...

용산 살인진압 당시 경찰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손발을 맞춰 움직인 것이 확인되었다. 경찰은 “용역 경비원들 해머 등 시정장구를 손일곱(지참)하고 ...

"철거민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기면서까지 지키려 했던 이 공간을 추모와 저항의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을 민주주의를 존중하는 모든 시민들께 제안한...

김석기 청장과 대한민국 경찰이 명심해야 할 것은 경찰이 '모든' 사람의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며 여기에는 당연히 '불법'시위자와 경찰...

YTN노조는 “선물 세트에 좀처럼 떼어내기 힘든 초강력 스티커를 일일이 붙여 구본홍이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생색을 낸 것”이라며 “사장이 주는 것...

용인기업 노동자들은 2월 7일까지 현장에 복직시키고, 임금에 관한 부분은 조정기간을 거쳐 합의가 되지 않으면 고법판결에 따르겠다고 합의했다. 고...
죽을만해서 죽었다는 야차의 말도 나돌았다/화염병이 火因이라고 조사하기도 전에 결정되었을 얄팍한 보고서도 발표되었다/촛불을 붙여도 혹한의 바람은 ...
용산 살인진압 사건이 터지면서 2월 임시국회가 또 한 번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사무처가 국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 출입문에...
22일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는 “경찰특공대가 망루 안으로 진입해 검거작전을 벌였고 그 안에 있던 농성자 10명 정도가 위층으로 쫓기는 과정에서 ...

국민의 절반 이상이 용산 참사의 원인이 “강경진압한 경찰에 있다”고 답했다. 김석기 청장은 자진사퇴 의사에 대해 “내가 먼저 그만두고 말고 할 ...
“혁명이 필요할 때 우리는 혁명을 겪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자라지 못하고 있다. 제삼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경험한 그대로, 우리 땅에서도 혁명...
용산역 앞에 모인 8시민들이 "살인정권 퇴진하라", "뉴라이트 해체하라"등의 구호를 외치며 다시 모였다. 경찰들이 모여들자 시민들은 용산역 계단...
양 날개를 달자. 너무도 겁나는 세월에 노동자 민중과 시민의 양 어깨 위에 양 날개를 달자. 한 어깨에는 반MB 정권 퇴진운동의 날개를,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