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어찌 이럴 수 있는가[5]

[기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저버린 철도노조

엉터리 합의서에 서명한 철도노조 지도부는 서울역 농성을 외면하고 있다. 이 농성에는 서울차량 지부만 참여하고 있을 뿐 철도노조 8개 지방본부, ...

명동서 진상규명 요구하며 투석전[171]

[20일 23:00] 용산현장서 물대포에 해산한뒤 서울역 지나 명동

경찰은 추모집회를 진행중인 시민들을 향해 3차례 경고방송을 내보낸 후 오후 9시 5분께 살수차 두 대로 물대포를 쏘았다.

"도대체 무슨 일?" 경찰 현장통제 의혹 제기돼[1]

대책위, 변호사.인권단체 진상조사단 구성

이들은 "도대체 몇 명이 죽었는지, 목숨을 잃은 사람과 다친 사람은 누구인지,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을 위기인지를 가족과 국민들이 당...

살인폭력정권 이명박은 당장 물러나라

[추모시] 너희가 누구인지 그 때 알았다

모두가 잠든 새벽녘 다시 또 시대의 폭압에 맞서다 무참히도 죽어간 용산철거민 열사들이여! 그리스의 15세 소년 알렉시스와, 팔레스타인에서 또 어...

세월가도 변함없는 경찰과 건설자본의 철거폭력[8]

60년대 밤섬 폭파부터 80년대 상계동, 97년 전농동, 2003년 청계천, 2009년 용산까지 똑같다.

똑같다. 12년 전인 1997년, 전농동에서 싸우던 철거민 박순덕 씨는 18m 철탑 위에서 떨어져 사망한 그날과.

명지대, 행정조교에 계약기간 만료 통보

일단 행정보조원에 지원해 보라?

명지대는 또 2년 이상 근무한 조교들에게는 “퇴직자 위로금 수령 후 기간만료로 퇴직하는 일반조교도 행정보조원 제도 시행에 따른 직원모집에 지원...

로비스트 들끓는 오바마 취임식

축하만찬에 로비그룹들 돈 대...역대 최대 비용 도 눈총

<블룸버그>는 "적어도 28개 주의 협회가 비영리 그룹의 후원으로 워싱턴에서 축하만찬을 갖고 있다"며 이 행사의 많은 부분 "기업들과...

참사 원인이 '화염병' '불법폭력점거' 때문?[6]

한승수, "불법폭력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

생존권을 지키려던 철거민의 대규모 참사를 두고 원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여 경계된다.

삼성물산.대림.포스코 건설자본 규탄[1]

정치사회단체, 일제히 규탄...김석기 내정자 촛불진압 지적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농성을 벌이다 경찰의 진압으로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자 건설자본과 오세훈 시장, 이명박 대통령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

2009년판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공

[기자의눈] 탐욕이 낳은 도심 난개발, 사람을 죽였다.

철거민은 '몇푼의 보상금'을 노리고 화염병을 들지 않는다. 어떤 바보라도 그렇게 하진 않는다. 화염병 처벌은 몇푼의 보상금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

"한-EU FTA 9부 능선 넘었다"

EU 통상담당 집행위원 "남은 쟁점은 복잡하고 어려울 수 밖에"

김 본부장은 "주요 쟁점에 대해 협의해 의견이 상당부분 접근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다음 8차 공식 협상을 3월 첫 주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

“철거민 사망, 서울시 무리한 재개발이 원인”

야권 진상조사위원회 구성...김석기·원세훈 파면 요구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용산4구역 철거민 5명이 20일 오전, 경찰의 과잉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했다. 이에 정치권은 책임을...

“서울과 울산이 함께 투쟁할 때, 이 투쟁 승리할 수 있습니다”[3]

[연정의 바보같은사랑](30)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현대미포조선 현장투쟁위원회 김석진 의장

1월 17일, 영남노동자대회 본 대회와 거리 행진이 끝난 후에 현대중공업 본관 앞에서 마무리 집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발...

약속 (2)

[연정의 바보같은사랑](29) 영남노동자대회, 굴뚝농성 25일 째 물품 공수투쟁

1월 17일 오후, 영남노동자대회에 참석했던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에 올라간 두 노동자들에게 최소한의 비상식량을 올려 보내는 촛불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