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두행진 마치고 시청 광장서 마무리[22]
[4신 30일 22:15] 사제단 '귀가' 호소에 집회 종료
오늘 행렬은 광화문과 청와대 방향이 아닌 남대문을 향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더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

오늘 행렬은 광화문과 청와대 방향이 아닌 남대문을 향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더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
그는 자신의 꿈이었던 덤프트럭 적재함에 목을 매고 세상을 원망하며, 돈을 갚지 못한 금융사에게 미안하다며, 건설노동자들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
통합민주당은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 등원 문제에 대해 4시간에 걸친 릴레이 토론을 벌였으나 끝내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당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는 7월 5일을 '국민승리 선언을 위한 촛불문화제'의 날로 선정하고 국민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대규모 촛불집회를...

G8정상회담 분쇄 전국노동자총궐기집회에 2150명이 집결했다. 도쿄 번화가인 시부야 역 앞을 지나가는 시위코스를 공권력이 불허했고 행사장 주변...
지난 주말 격렬한 촛불시위 과정에서 경찰 폭력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언론사 기자들이 속출하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인기협)가 30일 성명서를 ...
이명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서는 68.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잘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은 20.7%에 불과했다.

오늘도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경기도 일대 12개의 냉동창고에서 운송을 저지하기 위해 모였으나 경찰의 통제로 오전부터 경찰과 대치를 이어갔다. 경찰...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공권력이 저지르는 폭력과 오늘의 혼란을 아프게 바라보면서 시민들의 고뇌에 동참하되 기도와 성찰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
“민주노총은 지금의 촛불 정세에 너무 안이하게 대응했다. 지금껏 민주노총이 한 일이라고는 분위기를 재며 파업을 할까 말까 저울질 했던 것 뿐”이...

권영세 사무총장은 "아무런 의사 능력이 없는 유모차에 탄 아기를 방패삼아서 물대포를 막겠다는 일부 시위 참여자도 있었다고 한다"며 "이런 행태는...
민주노총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걸고 오는 2일 하루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노동부가 “위법, 불법 쟁의행위”라며 엄정대응 방침...
또 "법치주의를 짓밟는 시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는 것"이라며 "폭력을 사용하면 정부가 강력 대응하게 만드는 명분을 주는 부정적인 효...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29일 5부 장관의 담화에 대해 "시위대의 폭력을 비난할 자격이 없다"며 "모든 폭력의 책임은 시민 저항을 유도한 경찰에 있...

국민당의 재집권은 일반적으로 보수세력의 반격으로 여겨지며, 한편 소위 ‘민주세력’이라는 민진당의 집권에 대한 민중의 실망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