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KBS 앞 '각목난동' 충격[1]

일인시위 여성 집단구타, 트럭에서 각목과 쇠파이프 발견돼

연일 서울 여의도 KBS 앞에서 KBS 감사와 정연주 사장 퇴진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여온 보수단체 회원들이, '공영방송 사수'를 주장하는 시...

李대통령, "국가정체성 도전 시위 엄정 대처"

정부여당, 추가협상으로 '촛불 끄기' 다시 강공 자세

정부와 한나라당이 촛불 시위에 대해 연일 강공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타결과 청와대 인사 쇄신을 계기로 민심...

"비정규직 보호 못함 증명한 비정규법 1년"

노동사회단체들 비정규법에 사형선고. 공동행동 진행

비정규법이 시행된 후 1년은 “비정규법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집단해고를 불러올 것이며,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 할 것”이라는 노동계의 주장을 증...

뉴코아-이랜드 파업 1년, "우린 끝까지 싸운다"[2]

파업 1년 맞아 뉴코아 강남점 앞에서 결의대회 열려

작년 6월 23일, 막 여름에 들어선 어느 날 거리에 나선 비정규직 노동자는 또 다시 6월 23일이라는 날을 거리에서 맞을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 주제3토론문 전문

양문석, “MBC, KBS 오판하지 마라”
강혜란, “공영방송 개방해야”
손석춘, “어쩌다 한 번 'PD수첩', 어쩌다 한 번 ‘KBS스페셜’”
정연구, “체질 바꿔 제도권 정치 준비”
최용익, “KBS노조 집행부 실체 드러내야”
최상재, “공영방송의 적은 인터넷방송”
박건식, “MBC 내부 배경에 강경 기류”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분들도 웰빙문화 아니고 70%에 동참할게 그러면, 사실은 조금 더 투명하게 조금 덜 쓰고 카메라 들고 쫓아가고, 이런 문화가...

조준상, 공영방송의 민주적 책임성과 재민주화를 위해[1]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발제3) -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 부소장

언론이란 관제고지를 장악하기 위한 현 정권의 계획은 아무런 수정도 없다. 오히려 촛불을 통해 ‘언론을 길들이고 장악하지 않고선 안정적인 국정 운...

이창현, 08년 6월 한국사회 미디어공공성 위기현실 진단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주제2발제) - 이창현 국민대 교수.시민환경정보센터 소장

현재 미디어 지형의 변화 방향은 공공성 훼손으로 가고 있다. 더 많은 상업주의, 더 많은 정치적 통제, 더 많은 국가기구의 동원, 더 적은 표현...

이영주, "대중교통, 변증법적 커뮤니케이션"

[미디어공공성 대토론회](주제1발제) - 이영주미디어문화센터 부소장

다매체 다채널 자체가 성숙한 민주주의와 광장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기존의 저널리즘과 새롭게 출현하는 저널리즘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확실성...

촛불과 우리의 과제[1]

[기고] 대책위 한계 넘어 신망있는 대중적인 운동체를 만들어야

현시기에 있어서 우리들의 과제는 대책위의 한계를 뛰어넘어 비타협적인 투쟁으로 이 투쟁을 승리로 이끌 신망있는 대중적인 운동체를 만들어 내고, 이...

중 3 교과서에도 나오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소비자[10]

[칼럼] 중 3 수준도 안 되는 검찰이 촛불들을 수사하겠다고?

광고주에게 전화를 걸어 조선일보에 광고를 싣지 말도록 종용한 것이 왜 사이버테러인지, 애꿎은 주부들 협박하기 전에 중학교 3학년 교과서 60 -...

전경버스 방화시도 30대, 경찰에 넘겨야만 했나[13]

만일 프락치가 아닌 촛불 참가자를 넘긴 거라면

비록 횡설수설하며 자신의 행동을 납득할 만큼 설명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프락치가 아닌 다음에야 엄연한 촛불집회 참가자이다. 그가 든 촛불 또한 소...

야3당, "쇠고기 고시 연기" 한목소리..등원은 각자

흔들리는 야권 공조..정부여당 견제력 의문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번 주 내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강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은 23일 정부의 고시 ...

볼리비아, 모랄레스 정부 벼랑 끝으로

타리하주까지 자치권 확대 주민투표 통과 전망

자치권 확대는 실제로 한 국가 안에서 부유한 동부 볼리비아와 빈곤한 서부 볼리비아를 가르는 장벽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