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9]

오늘 최대 규모 촛불집회 열려, 이병렬 씨 호흡곤란으로 기계호흡 중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4시 대학로에서 "10만 촛불을 켜자"[11]

[7신/최종 31일 02:35] 200여명 시청 앞 광장에 모여 자유발언 이어가

한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오늘 4시 대학로 집회를 시작으로 촛불대행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책회의는 "10만 촛불이 모일 수 있도록 하자...

광우병 e-공론장, 10대보다 20-40대가 역할[1]

언론광장, ‘광우병 e-공론장’ 주제로 토론

“10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참여 세대(young smart mobs)가 등장한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중첩적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어 단순히...

기륭전자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촛불[3]

[논설] 타인의 고통에 대해 반응조차 없는 사용자들

사용자들에게 그들은 1회용품이거나 소모품에 불과한 잉여인간인 것이다. 그들에게는 의무만 존재할 뿐 권리와 인권은 존재하지 않는다. 살아있으되 산...

천정배 등 '야간 촛불집회 허용' 법안 발의

민주 22명 집시법 개정안 발의.."당론 채택 추진할 것"

촛불문화제에 대한 경찰의 강경 진압이 연일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천정배 등 통합민주당 의원 22명이 18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집회및...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29일 4시 정운천 장관고시 vs '선전포고나 다름없다'

객사 근처에 9시께 경찰이 막아서 잠시 대치해 있다가 민중사관 사거리를 지나 인도와 차도 1선으로 한나라당사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머지 차도는...

[청주] 시민들 거리로 나서다

문화제가 가두 행진으로, “내일도 또 모이자”

시민들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도로로 나갈지 말지 결정해 달라”며 결정권을 시민들에게 맡겼다. 이에 시민들은 즉각 도로로 나갔고 당황한 경찰이 도...

[울산]"고시 철회! 명박 퇴장!"

장관 고시로 가장 많은 인파 촛불 들어

울산에서는 애초 동구과 북구, 남구에 나눠 열려던 촛불집회를 저녁7시 롯데백화점 한 곳으로 집중해 열었다. 이날 집회는 28일 빗속에서 진행된 ...

야3당, '내각 총사퇴' 요구..대정부공세 최고조

장관고시 무효화 가처분 신청 및 소송, 헌법소원 제기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3당이 장관고시 강행에 대해 '내각 총사퇴'를 요구하며 대정부투쟁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6]

[기자의 눈] 29일, 시민들의 행진에 대한 단상

시민들은 스스로를 통제하며 행진을 이어갔다. 광화문 로터리를 경찰이 전경버스로 가로 막자 시민들은 그 곳에 있기를 거부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4]

'사복 채증 경찰' 시민들 의심에 신분 밝혀져 봉변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동을 둘러싸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인 보도 태도에 많은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면서, 조·중·동 기자들이 ...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에 참여합시다"[4]

광우병국민대책회의, 31일 10만 명 규모 국민행동 예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 및 인권탄압 대응을 위한 민변 법률지원단'을 소송대리인으로 삼아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이...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7]

[30일 03:00] 경찰, 남은 참가자들 인도로 쫓아... 연행자 한 명 발생

경찰은 광화문에서 세종로 방향을 틀어막고 있던 전경버스 중 가운데 한 대를 뒤로 빼고 이 사이로 일제히 전경을 투입시켰다. 광화문우체국 방향, ...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1]

장관 고시 직후 강동제2냉장 앞 기자회견

기자회견문 발표에 나선 이석행 위원장은 내일(30일) 오후 2시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하는 전국 14곳의 창고 앞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6...

정부, 美쇠고기 고시.. 달라진 것 '뭐 없나'?[2]

연령 및 부위 제한, 입법예고안대로 '전면 해제'

이날 최종 고시안에 따르면, 핵심 논란 사항이었던 수입 쇠고기 연령과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 등 부위 제한은 입법예고안과 마찬가지로 전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