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공무원 "美쇠고기 협상, 사죄하고 싶었다" 양심고백[2]

이 진 민주공무원노조 농식품부 지부장 "졸속적이고, 굴욕적인 美쇠고기 협상"

김이태 연구원 등 이명박 정부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인사들의 이른바 '양심고백'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美쇠고기 협상 주무부처로 여론의 ...

“잠 좀 자게 이명박은 물러나라”[3]

[종합] 경찰, 시민들 막무가내 폭행...30여 명 강제 연행

시민들의 직접적인 행동은 멈추지 않았다. 시민들은 새벽 3시를 넘겨서 까지 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사람들을 석방하라며 종각역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첫 번째 거리 촛불집회 연행자 36명 석방[1]

신촌로터리 연행자 석방은 오늘 결정

지난 24일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 이후 거리로 뛰어나와 밤새 서울 도심에서 행진을 벌이다, 다음날 새벽 연행된 참가자...

[속보] 새벽 1시 10분경, 경찰 강제진압 시작[6]

[5신] 27일 새벽 2시 "연행자 석방하라" 대치

11시 30분 현재 5천여 명의 촛불집회 행진 시민들이 종로타워 앞에서 경찰들에 가로막혀 있는 상황이다. 종로 2가 YMCA 앞에서 한때 경찰과...

'이명박 규탄' 분신한 이병렬 씨는 누구[1]

"정신과 치료 경력 운운하는 몰지각한 보도 그만두라"

이병렬 씨는 올해 42세로 2006년부터 2년 동안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가입해 활동했다. 올해 2월에는 공공노조 전북평등지부에 가입했고 서해안 ...

뉴라이트전국연합 "촛불시위, 정부 전복 문건 공개하겠다"[7]

"무시무시한 정부 전복 의도 담겨진 '문건'" 27일 공개 예정

정부여당과 보수언론 등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 대해 연일 '배후론'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보수단체 뉴라...

“경찰, 평화집회에 의도된 폭력 행사”[3]

국민대책회의, 정부고시하면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 개최

미국산 쇠고기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평화로운 거리 행진을 경찰이 폭력적으로 진압해 이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촛불집회는 오늘(26일) 저녁, 더욱 크...

"광우병 위험 막으려면, 이것만은 지켜다오"

광우병대책회의, '국민건강권 지키기 위한 7가지 최소안전기준' 발표

이런 가운데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광우병대책회의)가 26일 서울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 홀에서 기자회...

"내가 쓴 광우병 게시물이 사라졌어요"[5]

진보네트워크센터, 광우병 관련 네티즌 피해 사례 접수

진보네트워크센터에 따르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통신 비밀을 수사기관이 제한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범죄 혐의를 명시해야 하며, 문자메시지...

손호철, 김용갑의 '격' 논평[2]

이념 못지않게 ‘격’ 중요, 개혁·진보진영 ‘격’ 회복해야

이윽고 손호철 교수는 386과 참여정부, 개혁세력과 진보운동이 죽을 쑨 이유 중의 하나로 ‘격의 결여’를 들었다. 그 동안 사방에서 들렸던 것이...

"시민 분신사태, 이명박 정부가 책임져라"[1]

광우병전북대책회의, 분신장소서 기자회견 열어

전북대책회의는 “이병렬 씨의 분신은 이명박 정부의 반민주적이고 반생명적인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개방과 그와 관련된 일련의 국민탄압들에 기인한 ...

야당들, 촛불집회 강경대응 '비판'.. 한나라당은 '촉구'

민주당 "전방위적 공안탄압 시작".. 한나라당 "단호하게 공권력 실행하라"

이런 가운데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된 촛불집회에 대해 한나라당과 야당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야당들은 일제히 정부의 강경 대응...

장관고시 연기 “시간 벌기용일 뿐”

민주노총 청계광장에서 농성 지속, 이병렬 공공노조 조합원 분신 위독

민주노총은 25일부터 청계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는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 하는가”라며 “민의를 공권...

남아공, 물 사유화가 부른 황당한 '물값 선불제'[1]

빈곤층 박탈감 제노포비아 폭력사태로

물 선불제 시스템은 물을 사용하기 전 소비자가 카드를 구매하고, 그 구매액에 해당하는 양을 계량기에 기록해서 공급하는 방식이다.

녹색병원 등 병원노사 “급식에 美쇠고기 추방” 선언

9개 병원 노사공동선언, 보건의료노조, “일부 병원 환자 건강 보다 수익 우선”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과 사용자가 함께 “환자 급식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추방하겠다”는 선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