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광화문 네거리서 13시간 집회, 37명 넘게 연행[16]

25일 14시 대학로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 집중 할 듯

경찰은 지난 24일 저녁 촛불문화제에 참가해 다음날 새벽까지 광화문 네거리 도로위에 남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독재타도를 외치던 시민들을 ...

사상 최대 촛불, 광화문 네거리 점거[6]

5만여 명 참석한 촛불문화제, 경찰과 첫 충돌

참가자들은 문화제가 끝난 뒤에도 거리로 쏟아져 나와 왕복 8차선 도로를 점거하고 광화문 네거리까지 3,4백 미터를 행진했다. 도로를 점거한 이들...

“정부 무릎 꿇을 때까지 머리띠 풀지 않아”[1]

민주노총, 공공부문 사유화 반대 총력결의대회 열어

민주노총은 오늘(24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공공부문 시장화 사유화 저지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를 열었다. 여의도 주변에서 사전대회를 마친 민...

“공기업 민영화 국민에게는 재앙”

공공운수연맹, 공기업 구조조정 반대 결의대회 열어

이명박 정부가 305개의 공기업 중 50여 개를 민영화 해 7만 여 명의 노동자를 구조조정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공공운수연맹은 오늘(24일) 오...

“2MB의 교육정책은 미친 교육”

전교조 교사 1만여 명, 이명박 정부 교육정책 규탄

“정부는 미친 소를 수입하고 학생들을 입시경쟁에 몰아넣고 있다”며 “여기에 있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지켜줄 것이라 생각한다. 촛불을 들고 다시 ...

여의도 달군 공무원들,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2]

공무원노조, 공공부문 결의대회 앞서 대규모 집회 열어

공무원 연금 개악 추진과 관련해서도 "지난 40년 동안 꼬박꼬박 연금을 납부해 온 공무원들의 생존권을 실책과 오만으로 파탄내려고 한다"면서 "시...

‘대안세계화 이념과 전략’은 맑스주의와 대립할까?[2]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소 9년 대장정의 첫걸음...국제학술대회

“상품화라든가 탈상품화의 개념을 맑스 경제학비판과 무관한 것으로 제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정운천 농림 해임건의안 부결..맥빠진 야권 공조

강기갑, '정부고시 저지' 24일 삼보일배 시작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됐다. 통과 기준인 재적 의원(291명) 과반인 146명 찬성표에 6표 모자란 결과다...

소득격차 사상최대, 하위 20% 월44만 원 적자

통계청, 1/4분기 가계수지동향 발표

통계청이 발표한 1/4분기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2인 이상 전체가구를 기준으로 조사한 상대적 빈곤률 추이가 14.6%로 나타났다. 이는 2003...

매 맞는 제2의 김밥할머니들, '도 넘은' 노점단속[27]

관악구청 노점단속공무원 "조져보니까 생계형 노점상 개털 되더라"

"내가 저 실장(관악경찰서 정보과 형사)님처럼 권총 찬 사람이면 오히려 씨발 그냥 니미 직원들 데려다, 쇠고랑 채우면서 (노점상들 총으로) 그냥...

운수노조, “유가폭등 정부대책 없으면 물류대란”

경유가격 휘발유 역전에 운수노조, 정부에 긴급대책 요구

자동차를 운전하는 시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것은 물론, 화물차를 운송하는 노동자들은 “경유가가 휘발유가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특단의 대책이 ...

미국산 쇠고기, 수도권에만 2천여 톤 대기중[2]

민주노총, '유통 임박' 美쇠고기 막으러 냉동창고로

지난해 10월, 30개월령 미만 쇠고기에서 등뼈가 발견되며 검역이 중단된 이후, 5천4백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경기, 인천, 부산 등지의 물류...

수도요금 폭등이 괴담이라고?[4]

[기고] 수돗물 사유화가 '사유화'가 아니라는 정부의 괴담

수돗물이 민영화된다, 그래서 요금이 하루 14만 원까지 오른다는 등 괴담 아닌 괴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히 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그런지 ...

'의료 민영화 괴담'과 '식코' 사이

[칼럼] 괴담이 진실처럼 느껴지는 현실을 어찌하오리까

‘괴담’이 더 이상 괴담이 아닌 현실처럼 다가오는 것은 정부의 해명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부터, 수돗물 민영화...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학교, 내국인에 활짝[1]

정부, 외국인 학교 내국인 제한 없애고, 외국영리병원도 적극 육성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학교설립에 대해 2%로 제한된 내국인 학생 비율을 없애고 내국인 제한을 두지 않기로 하는 등 외국인 학교 운영에 자율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