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기업 민영화 감원은 시장에 맡긴다”[1]

공공부문 구조개편 6월 중 발표, 공기업 구조조정은 7월부터

이명박 정부가 애초 공기업 민영화를 비롯한 공공부문 구조개편안을 5월 말로 당겨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6월 중으로 미뤄 공청회 등을 거친 다음 발...

“한미FTA, 민영화가 빈민을 만들고 있다”[4]

빈민, 한미FTA, 철거용역 비판하며 집회 열어

노점상 김밥 할머니의 폭행 동영상은 자신의 일”이라며 “미 쇠고기 수입, 한미FTA, 민영화 등은 빈민에게 행해지는 또 다른 폭력”이라고 주장했...

"이명박은 미국 쇠고기 판매과장"[5]

성난 농민들, 서울 여의도서 한미FTA 반대 대규모 집회

농민들은 "한미FTA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농민들이며,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될 경우 축산 농가들이 대책 없이 쓰러질 것"이라며 정부...

美, "집속폭탄 여전히 유용해"

집속폭탄규제회의 19일 개막...금지안 논의 시작

1999년 코소보, 2003년 이라크, 그리고 2006년에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략 당시에 사용되었다. 2006년 당시 이스라엘은 집속폭탄 12...

민주노총, "美쇠고기 물류창고 가서 운송 막겠다"[5]

"정부고시 강행하면 물류창고에 조직력 비상 동원"

미국산 쇠고기를 즉시 수입할 수 있게 되는 새 수입위생조건 정부고시가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에 실시될 것이 유력해지자, 민주노총이 물리적인 운...

이명박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1]

여전히 "미 수입 쇠고기 안전성 국제기준에 부합" 강조

이명박 대통령이 22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국민들께 충분한 이해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

우리 승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2]

[시] 기륭여성노동자 1000일 투쟁에 부쳐

우리들의 빈 주먹은 얼마나 떨렸던가 악독한 잔머리에 순진으로만 대들고 밀리는 줄도 모르고 싸우다가 하지만 끝내는 우리들의 흔들림과 주저와 ...

교육시민단체의 전문성을 코드인사로 격하시키는 정부

[칼럼] 이명박 정부의 교과부 자문위원 위촉 문제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코드인사로 심한 공격을 받았다. 그러나 노무현 정부의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장은 이경숙 숙대 총장이었다. 그분은 이명박 정부 인...

정부, '광우병' 불똥 '의료민영화'로 번질라 '노심초사'[3]

복지부, "건강보험 민영화 없다".. '의료민영화'는?

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일부 공기업의 민영화 방안과 건강보험은 전혀 ...

현대차지부, 중앙교섭 쟁취 위한 실천투쟁 돌입

21일 중앙교섭-대각선교섭 촉구 본관 항의집회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가 중앙교섭 쟁취와 단체교섭 승리를 위한 실천투쟁에 돌입했다. 현대차를 비롯한 완성4사의 중앙교섭 불참과 대각선교섭 불참으...

도망가고 싶은 마음과 싸운 시간들[5]

[인터뷰] 투쟁 천 일을 넘긴 기륭분회 조합원들

예전에는 노예처럼 일하고 멸시와 천대를 받았는데, 지금은 경제적으로 힘들지만 당당하게 할 이야기하면서 질적으로는 충실한 삶을 살아 한편으론 행복...

에너지기본권, 정부와 노동운동만 귀 막는 아이러니[1]

[칼럼] 노동운동이 환경운동의 경험 먼저 배워나가야

우리는 에너지산업 사유화라는 공세적인 정세에 놓여 있다. 그러나 에너지라는 화두를 단지 민영화 저지라는 현안에 가두고 노동조합 내에서 사고하는 ...

“‘4‧15조치’ 학생인권 침해” 청소년 100명 진정

[교육희망] 20일 ‘공교육 포기 조치 반대’ 청소년 국가인권위 접수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중고생 등 청소년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15 공교육 포기 조치(4‧15조치)’가 “학생들의 교육권과 발달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