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웅특검팀, 삼성 정관계 로비 무혐의 처리

삼성, 내주중 쇄신안 발표

이순동 삼성 사장은 수사결과 발표 이후 "오랫동안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하고 "특검수사를 계기로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

광주시, 시청 비정규직과 면담 일방 파기[5]

손학규 민주당 대표 약속에도 박광태 시장 “유니버시아드 유치 때문에”

광주시가 사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자 지난 3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상경 투쟁을 진행했다. 어렵게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를 만난 광주시청 비...

교육시민단체들 2MB 정권에 토론회 도전장

"'학교 학원화 계획' 전면 백지화하고 토론하자"

교사, 청소년, 학부모 등 교육당사자들이 이명박 정부의 학교 자율화 정책과 관련한 한판 토론을 제안했다.

한국 정부의 필리핀 남부철도 ODA, 누구를 위한 건가?

[인터뷰] 철거민들 개발에 집 뺏기고, 일자리도 잃어

온갖 희망 섞인 수사로 포장된 ‘개발’이라는 단어는 누군가에게는 ‘삶의 강탈’과 동일한 말이 되기도 한다. 특히 빈민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생명가치로 본 ‘한반도 대운하 사업’의 허구[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55) - ‘대운하 사업’은 인간 이기심과 탐욕의 극치

산줄기와 물줄기는 모든 생명을 온존케 하고 고유성을 지키게 했을 뿐더러 그곳에 깃들어 사는 생명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이동통로가 되어 주었다....

세 번째 커밍아웃, 그리고 또 다시 시작[15]

[정욜의 Rainbow +action!] '커밍아웃'을 통해 '인권'을 얘기하다

이른 아침, 어머니에게서 "나 쓰러진다. 못난 짓거리 하는 거 신문에서 봤단다. 제발 마음 좀 편하게 해주라"라는 문자를 받고 '아차' 하는 생...

2MB를 살아가는 GB 소통의 방법론[1]

공공미디어연구소 5월에 글쓰기 교양강좌

공공미디어연구소가 글쓰기 교양강좌를 한다. 카피가 자못 의미심장하다. 2MB를 살아가는 GB(기가바이트)를 위한 소통의 방법론.

이명박정부, ‘한미동맹-사유화’ 본격 가동[1]

진보운동진영 사유화 맞서는 대응 기지개

한나라당의 총선 과반 승리, 이명박 대통령의 미일 순방 기자회견, 여야의 임시국회 개원 합의 등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 구상과 흐름이 ...

공공노조 집단교섭 상견례, 사용자 불참으로 무산

노조는 산별체계인데 사용자는 산별교섭 참여 강제조항 없어

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의 첫 집단교섭을 위한 노사 상견례가 사용자 대표의 불참으로 무산되었다. 공공노조는 산별노조 성격에 맞게 한국가스공사, ...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 싸움 300일 맞아[4]

사태 장기화시킨 정부와 이랜드 사측, 해결의지 요원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의 싸움이 300일을 맞았다. 뉴코아-이랜드 노동자들은 지난 해 비정규법을 앞두고 이랜드그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대대적으...

학교장이 CEO처럼 전권 행사한다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 발표 교육주체 거세게 반발

교육과학기술부가 15일 '학교 자율화 추진계획'을 발표하자 교육당사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계획이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을 ...

‘필수유지업무’ 산별교섭 제안에 사측, 지노위 일방조정신청

노동위원회, 필수유지업무 사측 편들기... 사용자들 일방조정신청 잇따라

공공운수연맹이 22개 사업장의 교섭권을 위임받아 ‘필수유지업무 협정’을 산별교섭으로 진행할 것을 사측에 제안했지만 한국철도공사, 발전 5개사, ...

'값싼 식량'의 종말...물가 폭등은 '폭동'으로[1]

서브프라임에 몰렸던 국제투기자본 '쌀과 밀'로 이동

빈곤국들에게 식량이 '값싼' 적은 결코 없었다. 그러나 최근 곡물가가 급등은 저개발국가들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

민족주의도 사민주의도 아닌 노동자 정치세력화[6]

해방연대, 노힘, 사노련... 울산에서 좌파 정치토론회

김석진 노동해방실천연대울산지부장은 2004년 이후 민주노동당이 노동자계급정치를 발전시키지 못하고 창당정신마저 훼손되면서 대선 참패로 이어졌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