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비정규직 철탑 고공농성 백 일째

비정규직노동자 해고 6개월, GM대우 문제해결 의지 안 보여

한 달이 넘게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이대우 GM대우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은 참세상과의 전화통화에서 "백 일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진실의 노를 저어 평화의 바다로

사진으로 보는 제60주년 제주4.3 위령제, 큰굿한마당

2008년 무자년 4.3항쟁 60주년이 되는 3일 오전 11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통한의 세월을 견뎌온 유족과 도민 등 만여명이 참석한 가운...

민중언론참세상 "선거실명제는 위헌이다"

참세상 선거실명제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 오늘 제출

지난 2007대통령선거 당시 덧글게시판에 실명인증시스템을 설치하지 않아 과태료 1천만 원을 부과받은 '민중언론 참세상'이 오늘(4일) 위헌법률심...

“질긴 놈이 승리한다더라. 우리가 당연히 이길 것”[1]

[인터뷰] 코스모링크 지회 김성빈 문화체육부장

우리 회사는 항상 고용이 불안정했다. 야근을 하다가도 팀장이 불러서 “야, 너 내일부터 일나오지 마라”라고 할 정도였다. 같이 야근을 하던 동료...

“민주노동당이 못한 것, 진보신당이 할 수 있다”

[진보후보 돋보기] (2-2) - 비정규직 부문 이남신 진보신당 비례후보

노동자 출신이라고 노동자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현장과의 소통, 대중투쟁과의 결합을 소중히 하며, 동시에 현장 동지들에게 솔직히 할 말을 하...

“비정규직 노조탄압 규제수단 만들겠다”

[진보후보 돋보기] (2-1) - 비정규직 부문 홍희덕 민주노동당 비례후보

최근 전개된 선거상황과 정치적 조건에서 탈당사태를 통해 진보신당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선거측면에서는 민주노동당이 이번 총선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대운하에는 희망이 숨어있다!

[김하돈 시인의 경부운하 不可紀行] 이 강산 아직 죽지 않았으니 ⑤불가기행 연재를 마치며

대운하의 본질은, 20세기의 낡은 방식인 ‘경제성장 중심의 국가발전’과 21세기형 새로운 방식인 ‘생태경영 중심의 국가발전’ 사이의 과도기적 갈...

정당 활동 이유로 비정규직 해고 논란

공무원연금관리공단, 헌법 위배 규정으로 민노 당원 비정규직 계약해지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일해 왔다. 작년 12월 31일부로 해고된 노동자 중 한 명은 6년 넘게 계약직으로 일해 왔...

“비정규직-저임금 여성노동 문제부터 해결할 것”

[진보후보 돋보기] (1) - 여성 부문 이정희 민주노동당 비례후보

여성이 살림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재취업하면 모두 비정규직이 된다. 여성의 빈곤화를 막고 여성이 자립적으로 살 수 있기...

잇따른 강력범죄 양극화가 주범

[칼럼] 원인은 놔두고 대증요법만 부추기는 정권과 언론

우석훈이 쓴 ‘88만원 세대’는 지나치게 청년들에게 쏠려있다. 40대, 50대, 60대 서비스 노동자들은 “88만원이라도 받아봤으면 좋겠다”고 ...

“할리우드 물량공세” 표현이 반미라고?

[교육희망] 친미친일 자학사관...대한상의 황당요구

교과부(교육과학기술부)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대한상의)의 ‘교과서 개선안’을 바탕으로 초중고 경제, 사회, 국사,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정몽준 성희롱 비판 기자회견이 선거법 위반?

전국여성연대 소속 4명 연행, 선관위 “피켓과 현수막에 후보이름 들어가서”

선관위와 경찰이 정몽준 후보의 성희롱 행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던 여성단체 회원들을 선거법 위반으로 현장에서 연행해 사태가 진정되기는커녕 일...

로동신문 논평 '이명박 역도' 표현 씁쓸[1]

[기자의눈] 국가와 국가로서의 남과 북 발전 생각해야

단일민족 단일국가라는 오래되고 낡은 추상의 통일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국가와 국가가 연대나 연합을 어떻게 잘 이루느냐를 놓고 남과 북의 발전과...

김경환 법무, “교섭결렬 돼야 파업 찬반투표하게 법 개정”

노동계 정식사과 요구 “헌법 수호해야 할 장관이 헌법 형해화”

김경환 장관은 “노조가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맹점을 악용”하고 있다면서 그 예로 “일단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사측을 압박하면서 노...

대운하보다 위험한 산업자본의 은행소유[1]

[논설] 산업자본의 은행소유는 '도둑놈 심뽀'

신자유주의의 원조인 밀턴 프리드만 교수는 생전에 다음과 같은 말을 즐겨 썼다. “언제나 문제해결의 최선책은 남의 돈을 들이는 것이다.” 산업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