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 미국 자체가 테러국가다[8]

총기난사사건의 배후는 미국

우리가 사는 세상은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제목처럼 그렇게 ‘우아한 세계’가 아니다. 그토록 우아하지 않은 세상에서 벌어진 조승희 씨 총기난사사건...

[포토뉴스] 빗속에서 장애인 차별철폐를 외치다

420장애인 차별철폐 투쟁 결의대회

4월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인권사회단체로 구성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이 주최하는 '420장애인 차별철폐투쟁 결의대회'가 서울...

강제 요양종결당한 산재노동자의 자결

"산재노동자 강제치료 종결은 근로복지공단의 타살"

근로복지공단은 본인들 스스로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신뢰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매년 40여 명의 산재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다. 이는 곧 ...

언니들의 서울 상경투쟁

울산과학대 청소미화원들과 함께 한 상경투쟁기

울산공무원노조 차를 타고 아침 8시 동구에서 출발하여 서울 국회에 도착하니 오후3시였다. 가는 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

과학의 날에 초대 받지 못한 과학자들

정부출연기관 신규채용 67.7% 비정규직

행사가 열리는 건물 앞에는 한국 과학기술 발전에 큰일을 한 또 다른 사람들이 비를 맞으며 기념식을 열었다. 큰 무대나 멀티비전이 있는 건 아니었...

'장애인의 날' 아니라 '장애 차별 철폐의 날'

420 맞아 국회, 서울역 등 곳곳 장애인 투쟁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갖가지 정부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와 별도로 장애인당사자 및 인권사회단체들은 ‘장애인의 날’은 축하와 격려의...

정규직 되려면 박사학위 따지 마라?[1]

노동부,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 비정규직 확대만

노동부가 올 7월 시행을 앞둔 비정규 관련 법안 시행령을 20일 입법예고 한 가운데 노동계는 “노동부는 시행령을 통해 전체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혼란으로 치닫는 이라크

이라크 저항세력, 별도의 '전쟁내각' 출범 선언

미국이 지난 1월 추가 파병을 결정한 이후 이라크 정국은 더욱 혼란으로 치닫고 있다. 18일 190여명이 자살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데 이어, 또...

죽음의 책임을 묻자

[진보논평] 노동자의 죽음엔 이유가 있다

기업은 잘 나가는데 노동자들은 죽어 나간다.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2006년 2,454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사망했다고 한다. 노동자들의 죽...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규약개정안 통과[1]

대의원대회, 파견대의원 직선은 무산.. 부위원장 선거 후 또 유회

성원 확인 결과 재석 대의원은 436명으로, 예상대로(?) 과반수 533명에 미치지 못해 오후 8시 20분경 자동 유회됐다. 이날 대의원들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