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사건, 과거에만 묻혀 있을까?

[언론의재구성](100) - 개혁언론 보도, 과거청산에만 집중돼

한겨레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 개혁언론은 이번 판결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32년 만에 나온 판결인 만큼 흥분도 감추지 않는다.

투표 직후 성원미달로 유회[6]

[민주노총정기대대 02:10] 결국 직선제 안 처리 못해

01시 10분 개표 결과가 나왔다. 위원장-사무총장 후보 투표 결과 기호 2번 이석행-이용식 후보가 482표(52.3%)를 얻어 과반수를 넘어 ...

금속노조 임원선거 부위원장 후보 정책공약[1]

5명 선출에 15명 출마해 경쟁률 3대 1

금속산별노조 출범 후 처음 치러지는 15만 조합원의 대규모 직접선거인 데다 적지 않은 숫자의 부위원장 후보가 출마해, 이름을 알리기 위한 각 후...

금속노조 임원선거 여성부위원장 후보 정책공약

한 명 선출 여성부위원장, 정혜경 조미자 후보 출마

두 후보는 각각 금속노조와 금속연맹 여성위원장으로, 여성노동자에게 차별없는 금속노조와 영세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조직화와 관련된 공약들을 내놨다.

금속노조 임원선거 위수사 후보군 정책공약

금속산별노조 완성 위한 공약들 중심

오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합원 직접선거로 치러지는 5기 금속노조 임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각자의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석궁 사건과 무관하게 원점에서 판결해야

[석궁연속기고](6) - 김명호 전(前) 교수와 사법부의 가치판단

김 전 교수의 입시수학문제 오류의 지적은 단순히 사실판단의 문제라기보다 가치판단의 문제이다. 이렇듯 이 사건은 수학문제오류에 대한 진위여부가 핵...

김명호 교수 담당 재판부, 성대거나 삼성이거나[2]

왜 사법부는 성대 출신 판사들을 고집했을까

사법부는 이미 1996년과 1997년 두 차례 모두 성균관대의 손을 들어주었다. 또 10여년 만에 이어진 두 차례의 소송에서 역시 김명호 교수는...

통역안내사, 이젠 노동자로 불러라

[통역안내사 집중취재](1) - 대법원, 자유소득업자 아니다 판결

관광통역안내사는 국가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받는다. 대한여행사 계약직 안내사들은 기본급 20만원에 업무를 배당 받으면 하루 7천원에서 1만원의...

10년의 세월을 날아와 꽂힌 화살[7]

[유영주의 전망좋은談](4) - 석궁 이야기

공교롭게도 김명호 교수는 1987년에 내려진 판례에 의해 1997년 재판에서 패소했고, 1997년부터 10년의 시간이 흐른 2007년 재심 소송...

가까이 있지만 너무 먼 민중

한국진보연대(준), 2007년 정세토론회 열어

토론회는 2007년 사회, 경제 정세 전망과 대선국면 및 정치 정세 전망에 대해 각각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창...

공공노조, 직선제로 2대 임원선출

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조합원 전체의 직접 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이뤄지는 2대 임원 및 대의원 선거를 공고했다.

철도공사 여론조사 발표에 철도노조 “본질 호도”[10]

공사 “외주위탁 긍정”, KTX승무지부 “정규직과 이간질”

한국철도공사가 22일, 내부 직원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해 “여론조사에서 직원들은 공사의 경영합리화 노력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

누가 당선될까, 후보들 마지막 표심잡기 고심

26일, 민주노총 정기대대에서 5기 임원 선출

민주노총 5기 임원선출을 위한 투표가 내일(26일)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릴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후보들은 오늘(25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