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 법안 법사위 통과 임박

민주노동당 법사위원실 점거, 민주노총 국회 앞 긴급 집회

비정규직 관련 법안의 법제사법위원회 통과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29일, 민주노총은 8시간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우리가 29일, 거리에 나서는 이유

범국본, 민주노총, 전농 활동가들에게 듣는다

이들은 특별한 집단이 아니라 이 땅에서 살아가며 투표하고, 세금내는 국민들이다. 좀더 다른 점이 있다면 ‘이대로 물러서면 피폐해지는 삶을 더 이...

29일 대회, 전국 8곳서 집중 집회로 진행

농민들 서울 상경 시도, 경찰 저지로 곳곳에서 항의 중

범국본은 “정부와 경찰의 탄압에 굴하지 않고 정당한 우리의 의사를 평화적으로 제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이날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

"감염인 관리 통제 아닌, 인권증진을"

28일부터 'HIV/AIDS감염인 인권주간 Positive Rights' 시작돼

"우리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감염인의 인권에 대한 것”이라며 “사회적 편견과 차별 해소, 치료보장 등 감염인의 인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모든 조...

정부, 자이툰 파견 연장안 국무회의 의결

정부는 현재 2,300명 규모인 자이툰 부대를 내년 4월 까지 1,200명 선으로 축소하는 대신 파병 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

인간광우병 강요하는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광우병 운동본부, 미국산 쇠고기 유통경로, 내역 공개 및 책임자 처벌 주장

"광우병 우려, 수입금지 기간 내 대규모 유통, 뼛조각 발견 등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재개가 커다란 논란을 일으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22일 집회 사전 기획' 아닌 정부당국의 책임

범국본, "국민의 요구에 성실히 응하지 않아 발생한 우발적 상황"

범국본은 “정부와 경찰당국은 22일 대회에서 표출된 반대 여론 특히 농민의 의사를 존중하여 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탄압으로 일관...

“수 십년 굶고 나니 ‘따끔한 한 잔’이 먹고 싶어”

[인터뷰]‘이야기 소설 창작 발표회’ 앞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수십 년 굶어보면 기름이 찰찰 흐르는 쌀밥에다 따끈한 미역국이 먹고 싶기보다도 따끔한 한잔이 먹고 싶어. 그래야 열도 없어질 것 같고, 온 몸...

삼성에스원 해고 노동자들 한강에 몸 던져[3]

“삼성의 비열한 작태 용서하지 않을 것”

삼성의 부당해고에 맞서 싸우고 있는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노동자들이 한강에 뛰어들었다. 지난 21일, 40여 미터 높이의 세콤 대형 광고판에서...

누리꾼들, 청와대 '자게'를 공격한다

'NO! 한미FTA' 제목달고 각자의 입장 밝히는 사이버 행동 진행

범국본은 28일을 네티즌 2차 총궐기의 날로 정하고, 청와대 ‘자유게시판’, 제목 말머리를 ‘[NO!FTA!]’로 동일하게 달거나 FTA 반대한...

29일 국민총궐기 계획대로 간다

범국본 ‘구시대적 엄포에 앞서 민중의 절규를 들어야 한다’

범국본은 "정부가 군사독재식 원청 봉쇄와 무더기 구속, 탄압책을 강행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끝까지 정당한 요구와 주장을 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

“북한 인권과 남한 인권은 불가분의 관계”

‘정부의 북한인권결의안 찬성과 북한인권정책의 방향’ 토론회

정권의 관심은 멀어졌지만 인권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북한 민중의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진보진영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누가 불법집회 운운하는가”

하중근 열사 인권위 권고에 “노무현 대통령 직접 사과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하중근 열사의 죽음에 대해 “경찰의 과잉진압”이 원인이라고 밝힌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

[논평] 남은 것은 공권력 뿐[4]

신자유주의 정치의 반동성이 부른 필연

민중총궐기는 생존과 삶의 질과 공동체성의 마지막을 지키기 위한 우리 사회구성원의 저항의 압축판이다. 29일, 12월 6일 총궐기가 얼마만한 위력...

민노, “명백한 국가 책임, 이제 경찰이 책임질 것“

노회찬- 검찰, 이번엔 “과오 되풀이하지 말아야 할 것”

민주노동당은 27일 국가인권위의 고 하중근 노동자 사망사건 조사결과 발표를 접하고 "하중근 씨 사망사건은 명백한 국가의 책임"이라며 경찰과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