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산별교섭 제도·특수고용직 문제도 논의키로

6일 노사정대표자회의 열어 논의과제 합의

특수고용직과 공무원 등의 노동3권 문제와 함께 민주노총이 추가 과제로 요구한 '산별단체교섭 촉진을 위한 제도 정비'가 다뤄지기로 합의된 것은 최...

확산되는 '한미FTA 반대'의 목소리

여성, 출판업계, 소비자단체, 종교단체, 경제학자 들 가세

이제는 학계, 종교, 소비자 단체 들로, 심지어 전현직 청와대 인사들도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명확히 해명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은...

교통사고 당해도 미등록이주노동자면 문제없다?

부산강서경찰서, 항의집회에 “법집행 문제없다” 일관

6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경찰서 앞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치료를 받던 미등록이주노동자를 퇴원 당일 강제연행한 경찰의 비인권적인 처사에 항의...

조작기사 물의 빚고도 방송 제작진을 어떻게 비난하나

범국본, ‘김창호 국정홍보처장 사퇴 요구

왜곡기사로 물의를 빚고도 되려 진실을 알리기 위한 방송 제작진들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높힌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자진 사퇴”를 주장하며 “정부가 ...

씨애틀에서 신라호텔까지, 반FTA 물결을

[한미FTA 저지 운동, 진단과 과제](2) - 씨애틀의 기억과 세계의 반FTA 운동

시애틀의 워싱턴 주립대에 모여있던 청년대오들이 새벽부터 시내로 진입하면서 어디서부터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오가 각료회담이 열리는 컨벤션센터...

론스타를 통해 한미FTA를 본다[1]

[한미FTA저지특별기획](28) - 정종남 투기자본감시센터 사무국장

“론스타 사건 이해하려면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자유주의 개혁 개방, 그 조치를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도덕적으로 타락한 개인 몇 명...

미사일 맞아도 끄떡 않는 개성공단

[기자의눈] 미사일과 개성공단

시가 10억달러에 불과한 개성공단이지만, 600억 원(추산) 정도의 미사일 시험발사 정도로는 끄떡 않을 정도로 자리를 잡은 모양이다. 개성공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