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재계회의 16개 구체 요구담은 정책 보고서 제출

관세 및 지분제한 철폐, 국내법 개정 약속 담은 '투명성' 공통

20일 한미재계회의를 앞두고, 미한재계회의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정책 보고서’를 발표, FTA협상에 있어서의 미국 재...

2차 협상 '전초전'.. 한미재계회의 20-21일 개최

한덕수 부총리 환영인사,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발표도

한미FTA 2차 협상의 전초전 격인 한미재계회의가 20일 부터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다.

이름마저 밝힐 수 없는 대양금속 노동자들[2]

[인터뷰] 영등포 길바닥에 칼을 쓰고 주저앉은 노예이야기

금속노조 기관지에 인터뷰를 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당하는 대양금속 조합원을 만났다. 어이없는 왕국에서 일하는 이들의 입에서는 ‘노예’라는 말이 끊...

축구가 지배하는 세계에 도전할 수 있겠는가[2]

[월드컵 너머 연속기고](7) - 축구가 안내하는 것, 기다리는 것

축구가 지금 다시 조건 없는 경쟁, 예외 없는 개방, 시장 우위의 사회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국가주의 장치로서의 월드컵, 구식 민족주의를 ...

의약품 독점 강화하는 '허가'와 '특허'의 연계

[한미FTA 지적재산권 릴레이 만화](8)

의약품 특허에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는 특허권의 침해 염려가 있는 의약품이 판매 허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특허 심사를 제대로 하여 부실 권...

부산민주노총, 최저임금 인상 요구 선전전 전개[1]

16일 부산역에서 부산·양산지역 최저임금상담센터와 함께 진행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16일 오후 5시 부산·양산지역 최저임금상담센터와 함께 부산역 광장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감옥에서 띄우는 최일배 코오롱위원장의 호소[1]

더 이상의 기회는 오지 않을 것이고 마지막이기 때문!

동지들의 힘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보란 듯이 사측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코오롱노동조합의 ‘민주노조’불씨를 되살려 당당한 권리를 주장하는 자랑스런...

“노조 내 첩자 필요하다”,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 파문

전국공무원노조, “수준 낮은 비방, 부당노동행위 입에 담기도 민망”

행정자치부의 노조탄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진행한 ‘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 강의에서 강사가 “노조는 막말로...

노동해방의 꿈은 아직도 이 땅에 남아있다

[두 책방 아저씨](8) - ‘날개 달린 물고기’를 읽고

그런데 왜 이런 기쁨을 다 버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까. 그가 이루려는 것이 자기 목숨보다 더 귀하단 말인가. 그것은 꼭 스스로 몸을 불태워야...

이성 잃은 광기의 월드컵 보도[34]

[언론의재구성](70) - 월드컵 특집에 눈 먼 공중파 3사와 한겨레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월드컵은 13일 한국이 토고를 이기면서 열기가 한 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요즘은 텔레비전을 보든, 신문을 보든 온통 월...

[포토뉴스] 2cm 창틈으로 만난 이철 사장[22]

KTX승무원노조, 파업 105일 만에 이철 사장을 만나다

철도공사와 철도노조의 중앙노사협의회 2차 본협의가 있던 6월13일 파업105일을 맞은 KTX승무노조가 이철 사장을 만나기 위해 회의가 열리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