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황우석-미디어-국가-시장의 신화[6]

황우석, 신화는 파기되었다

이제, 신이 대리하던 상승의 욕망은 끝났다. 신화는 없다. 신기루는 사라졌다. 내일 필요한 것은 숭배와 광기가 아닌 분석과 이성이다.

[삼보일배1]흥에 겨울 홍콩거리, 가득메운 사람들.[1]

여성농민의 풍물공연 '관심집중', 곳곳에서 박수 쏟아져

홍콩거리가 반WTO 집회의 해방구가 됐다. 차가 사라진 도로를 사람들이 채우고 풍물과 구호와 감동에 젖은 홍콩인들의 박수로 가득했다.

인권활동가들 경찰청인권보호센터 점거 농성 돌입[2]

인권보호센터, "사무실 주인은 우리다. 나가라”

“경찰은 진지하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이종우 기동단장의 직위해제로 모든 것을 덮으려는 미봉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는 경찰이 국민...

14일 WTO에서는 어떤 논의가 됐을까[1]

비공식 그린룸 회의에서 부터 그룹별 회의 까지

제 6차 WTO(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가 공식 시작되면서 주요국 대표의 기조연설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각 국가의 입장에 따른 그룹별, 협의 별...

과학적 파시즘은 배아복제에서 탄생한다[2]

[황우석사태진단](2) - 황우석 사태와 과학문화

작년 1월 국무총리 산하 '인문사회연구회' 소속 및 인문과학자들이 배아줄기세포에 대해 별반의 논쟁도 주의주장도 없이 황우석 박사를 추켜세웠던 것...